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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나

우리 이렇게 되고 서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가끔 생각나고 그리운건 사실이야

잘 지내고 있지? 하루라도 못보면 죽을 것처럼 그랬었는데 지금은 안부조차 물을 수 없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버렸네 감기조심하고 조만간 연락할께.. 그냥 편하게 만나서

차나 한잔 하자 잘지내구 있어 조금만 기다려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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