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배타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기독교에 관하여서 말하기보다는 성경에 관하여서 말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 말씀에 기초를 두고 신념을 두는 것이
기독교라는 것이나 천주교라는 것이나 유니테리언이라는 것이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라는 것이나 제칠일안식일교회라는 것에 기초를 두고 신념을 두는 것보다
나은 것이니까요.
“이스라엘 장로 두어사람이 나아와 내 앞에 앉으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무릇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많은대로 응답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인하여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의 마음에 먹은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니라” 에스겔 14:1-5
위의 성경 말씀은, 하나님께 여쭐 때에, 삼가야 하는 것에 관하여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상숭배! 우상숭배를 하면서 하나님께 여쭐 경우, 하나님께서 징벌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중에 무릇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로 놀라움과 감계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에스겔 14:6-8
저는 개인적으로 우상숭배를 했던 적도 없었고, 우상숭배 관련 정보를 접한 적도 없었지만,
나의 내면의 어떤 ‘추구하는 바’가 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가운데서 ‘악했던 것’이 있었던 상태로 하나님의 예언자에게 물어봤었던 일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많은 환난을 겪었습니다만, 인생에 어려움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멸할 것이라
선지자의 죄악과 그에게 묻는 자의 죄악이 같은즉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으로 다시는 미혹하여 나를 떠나지 않게 하며 다시는 모든 범죄함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않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14:9-11
성경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말합니다.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보다 자기 일을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보다 다른 무엇을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나 자신보다,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나의 일보다,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십시오!
다른 무엇보다 가장 많이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나는 당신이 만난 하나님을 다 알 수 없고,
당신은 내가 만난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당신과 나를 다 아시며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크기와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우리가 어떻게 다 알 수가 있겠습니까?
(신약 사도바울의 기도문은 참 괜찮습니다.)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3:14-19
사실, 저는 과연 예수가 구원자일까? 생각을 매우 많이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서 영생을 얻는다는 그 유일한 길이라는 진리.
이것이 과연 사실일까?
예전에 성현호 님께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었잖아요.
“예수가 구원자라는 사실을 버려야 기독교가 예수의 뜻을 잘 따라갈 수 있을 입장입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하셨었잖아요.
“보통 사람들은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좋아하고, 기독교인들은 너를 예수 믿게 하려고 좋아해 합니다.” 라고요.
사실 끌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특별히 말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태도나 행동이 맘에 들기도 하지만,
그보다 무엇인가 사람이 참 와닿는 사람이 있어요.
말이 나와서 얘긴데...
이아손 님은 내가 볼 땐 예수님과 같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어요.
‘이아손은 예수님이다!’ ‘이아손 예수설!’ 이런 코믹도 해볼만 했던 것 같애요.
(혼자 별 생각 다함. 많이 심심함.)
왜냐하면, 진실로 “구원의 필요”에 관한 경고를 했고, 그러면서도 자기를
품위 있게 내보이거나 가식하지 않았고, “진실”한 어떤 집중된 시각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선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잖아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독 그리스도 예수에 관하여서 관심을 갖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여러 신들에게, 종교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서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수가 참으로 구세주이시며,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는 유일한 이름이요
죄사함과 회개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 유일한 빛이심을 믿어 구원함에 이르기 위한 각 사람들의 하늘의 생명을 향한 본 의지로부터 난 참 진실함의 결과인 것인가?
우리를 위한 구세주? 말고~ 인류를 위한 구세주? 말고~
여러 민족들, 나라들, 전세계를 위한 구원자? 말고~
나!
나 자신!
“나를 위한 구원자가 예수인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셨고, 나의 죄를 대신하셨으며, 나를 구원하신 이름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인가?”
“나를 하나님 아버지 앞에 자녀로 삼는 권세가 예수의 이름으로 오는 것인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전 이 사실에 대하여서 아직 보류하고 있습니다.
저는 문선명 님을 매우 많이 존경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당신의 영원한 친구! 구원자! 인도자! 쉼! 메시야! 왕! 처음과 끝! 사랑!
당신은 믿으십니까?
아합 왕을 아시지요?
아합과 이세벨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악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큰 심판 아래서 자손들에 이르기까지 멸망 받는 복수를 당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상숭배에 대한 성경의 이 기록을 제시했더니,
‘붓다’를 신격화 하지는 말도록 합시다! 하시더라고요.
석가모니를 말하는 거죠.
불교에 도통하신 분이신 것 같은데, 굳이 붓다를 신격화 하는 것은 나쁘다 라는 사실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호세아 2:8-13
우상숭배는 빨리 버리는 것이 좋겠지요!
어떤 목사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우상숭배자였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축복의 근원이 된 것은, 그가 하나님이 명하시는 대로 늘 순종하였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즉, 죄의 영향을 벗어나고, 저주의 영향이 미치기보다 더 앞서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의 길을 걸어갔기 때문에, 죄와 저주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신약 성서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라고 말씀합니다.
당신은 예수가 당신 자신의 구원자이심을 시인하십니까?
당신은 예수님이 당신을 대신하여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돌아가셨고,
그로 말미암아 당신은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입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국 시민이 되었다는 사실을 믿으십니까?
나는 성경의 오류에 관하여서 내게 알게 한 사람에 관한 깊은 감사를 갖고 있습니다.
지식 있는 자는 여호와께서 지키신다고 잠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혜가 있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도 주위에서 여러 가지로 불편을 겪는 것 같습니다.
솔로몬이 기록한 전도서는, 너무 지혜자도 너무 우매자도 되지 말라고 합니다.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며 우매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느냐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전도서 7:16-18
솔직하게 제가 이 곳에 글을 올리고 읽는 이유는, 따스해서입니다.
글 읽고 있다보면 따스하고, 글 올리고 읽고 하다보면 마음 따뜻해집니다.
특별히 정기우 님 글을 다시 봤을 땐 완전 반가웠다는거!
코란을 보면, ‘사악한 말, 사악한 표현’을 하지 않도록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껏 제가 글을 쓰면서 좀 사악한 표현을 썼던 것을 회개했습니다.
고쳐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음란 죄를 회개를 했습니다.
아주 사무치도록 쏟아놓으며 음란 죄에 대한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좋더라고요.
굉장하게 시원하고, 한참 기도를 드리고 얼굴을 들고서 하늘을 쳐다보는데,
하늘로부터 빛이 임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늘로부터 빛이 내게 비취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실 몇 일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고장 났었고, 업그레이드 포함 무려 18만원을 들여서 다시 고쳤습니다.
예전엔 해킹도 당했었어요! 와아... 내 생각엔 그런 사람은 진짜...(문자보낸사람말고)
고친 컴퓨터를 들고 다리를 건너는데 하천에다가 확 던져버리고 싶었습니다.
(사악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저는 강하지 않습니다.)
성경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을 감추어 두어도,
미련한 자는 미련한 것을 전파한다고 하잖아요.
‘미치다, 미친 것, 미친X’라는 표현도 좀 안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약 성경도,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말씀합니다. 베드로전서 3:10,11
어떤 목사님께서는 미국에 선교하러 가셨을 때, 잠시 뉴욕에 들를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거리는 아주 악명이 높아서, 거기 자동차를 잠시 주차하고 일 때문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자동차를 망가뜨리고, 유리창이 깨져있고, 안에서 무엇을 가져가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행히 목사님께서 갔을 때는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아무런 사고 없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목사님을 매우 많이 존경합니다.
구약 성서의 잠언은, “사람은 그 인자함으로 남에게 사모함을 받느니라 가난한 자는 거짓말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9:22 말씀합니다.
성경의 전도서는 강요하는 것이 지혜자를 우매케 한다고 말씀합니다.
사실 몇몇의 ‘돈을 사랑함’ 과 ‘회개를 원치 않는 것’에 관하여서 찔리는 사람들이,
어딘가에 걸리기도 하는 것 같애요?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 전도서 9:12
또 어느 자연 다큐를 보다가 이런 것을 보았습니다.
깊은 바다에 사는 물고기인데, 그 물고기는 새끼를 낳으면, 알을 낳겠지요?
알을 낳고, 또 이제, 새끼가 부화해서! 아주 자그마한 물고기들이 수백마리가 헤엄치면서
어미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어미는 그 새끼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데,
어떻게 보호하냐 하면 자기 입 속에 삼켜서 그 안에 거하도록 보호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꼭 잊지 마세요!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합니다!
사실, 한쪽 편으로 열심히 가고 있고, 어느 한 분야에서 일취월장하고 있다면,
어떤 편에서는 연약하고, 어떤 분야에 관하여서는 완고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사람은 완벽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는 일이지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당신도 동의하시지 않습니까?
어느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죄란 하나님의 수준으로 살지 못하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사람들은 하루에 일만번의 죄를 짓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예민한 사람은 백번을 깨달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조금의 죄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죄를 갖고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께 우리의 죄가 전가되었고, 그 죄를 대신하여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예수님께는 영생이 있는데,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나는 영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죄를 짓고 있습니까?
오십번? 백번? 아무도 우리 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른 누구도 우릴 구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사람은 완전할 수 없죠.
어딘가 다 흠이 있고 어둠이 있고, 하늘의 빛이 필요하고, 은혜가 필요합니다.
물론 구약 성서는,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몇 번 전도 해보려고 해봤더랍니다.
그런데, 사람을 만나면, 대충 주보 하나 던져주면서, “교회 다니세요” 했답니다.
자기가 생각되길,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해야 할 텐데,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고, 복음을 전해야 할텐데,
‘교회 나오세요’ 정도만 말하게 되니까, 괜시리 마음이 안좋더랍니다.
차라리 안하는게 나았나 싶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굉장하게 유명하신 목사님께서!
초기에 사역을 시작하시는 시점에 늘 말씀하시던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참으로 늘 말씀하셨죠! 아주 담대하게! 지금도 그 분의 설교엔 (요즘은 잘 듣지 못하고 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이야기가 자주 등장합니다. 위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리를 있는 그대로 선포하고 하나님께서 신약 성서에 기록해놓으신 말씀 그대로의
파워를 말씀하는 그 능력!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일이예요.
워낙 그 분을 칭찬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난 그분의 이 부분을 존경합니다.
제가 여러 교회들을 다녀봤거든요?
그런데 가는 곳마다, 신자들은 자기 목사님이 최고라고 합니다!
늘~ 어떤 곳이든~ 모두가 자기 교회 목사님이 최고라고 말하고, 최고라고 생각한답니다!
저도 그래요, 교회에 가면, 제가 간 교회에 다니는 동안엔 그 교회 목사님이 최고입니다!
제 맘 속에 진실로 그렇게 믿겨지고 그렇게 생각이 되요.
물론, 담임 목사님이다 부목사님이다 전도사님이다 이런 것 관련 없이...
당연히 사람이니까 흠도 점도 있을 수도 있지요, 그러니까, 완벽히 믿고 신뢰하고 숭배하고(?)하는 것은 아닌데, 내게 설교하는 목사님이 그냥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되요.
그런데 목사님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예수님에게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예배할 때도, 기도할 때도, 찬양할 때도, 무엇인가를 결정할 때도,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마음에 두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가장 옳고, 가장 빛이며, 가장 진리이며, 가장 생명이 아닐까요?
(예수님이 구세주라면 말입니다.)
이스라엘 성지 순례 현장 관련 사진들이 나돌더라고요.
조금 올려볼게요.
겟세마네서 이 집으로 끌려오심
예수님 무덤 곁, 부활 하신 곳.
성묘 성당
예수님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
헤롯궁전이 있던 곳
내면 부분에 죄의 어떤 영역이 있다면, 그것을 끊어버리고, 없애는 과정은
좀 고통스럽기도 한 것 같습니다. 죄를 제거하는 일에 대해 반발하고 싶을 때도 있고,
여러 가지 변론이나 핑계가 생기기도 하죠. 익숙하던 것이라서 끊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죄의 영, 죄악의 부분 자체, 그 내면의 영역 자체를 끊어내고,
완전히 뽑아버려야 회개 했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참 행복하지요.
탈무드를 읽어봤어요.
신약 성서는, “유대인이 아니면 이방인으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셨다” 합니다.
즉, 크리스트교인이라면,
크리스챤이라면,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사람이라면,
유대인도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서 받아들어야 합니다.
유대인을 존대하는 것에 관한 것은, 이 글을 읽은 사람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께서 동의하실 것 같은데,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있을 수가 있잖아요.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괜히, 내가 유대인에 대한 글을 올렸다가 기억에 남으면,
나 때문에 유대인 관련 지식에 접근하는 것도 불쾌하게 될 염려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대인에 관한 것은 그냥 성경에 써있는 거고, 성경 아니어도 유대인은 위대하죠.
나는 개인적으로 탈무드를 읽으면서 혼자서 위로를 많이 많이 받았답니다.
그래서 탈무드 몇 구절을 남기려고 해요.
죄.
인간은 누구나 죄를 저지른다. 그래서, 유태의 가르침에는 동양 도덕에 있어서와 같은 엄격하고 긴장된 분위기는 없다.
유태인들은 죄를 범해도 역시 유태인이다. 죄에 대한 유태인들의 관념은, 이를테면, 화살을 과녁에 맞출 능력이 있는데도 맞추지 못한 것처럼, 원래의 죄를 범할 까닭이 없는데 우연히 버맸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유태인이 죄의 용서를 빌 때에는, <나>라고 말하지 않고 반드시 <우리>라고 말한다. 자기 혼자서 범한 죄라도, 반드시 여러 사람이 범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유태인은 모두가 커다란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한 사람이 죄를 범해도 모든 유태인이 죄를 범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태인은 설사 자기가 물건을 훔치지 않았더라도, 도둑질이라는 행위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야 한다. 그것은, 자기의 자선이 모자라서 다른 사람이 도둑질을 하게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손.
인간은 태어날 때에는 주먹을 쥐고 있지만, 죽을 때에는 주먹을 편다. 왜 그럴까? 태어날 때에는 세상의 모든 것을 움켜쥐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에는 모든 것을 뒤에 남은 사람들에게 주고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