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 나 일위네..댓글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근데 반대수가 높네요.........언니라고 하는 것만 쭉빵인 줄 알았더니만 반말도 안되는구마이....
병원 가긴 가야할텐데 여긴 피부과도 비싸구 영어로 말해야되니깐 피곤하고......그냥 살빼기로 했어요ㅋㅋㅋ... 아근데 내가 급격히 키가 큰건 아니에요
중1때 164였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고.. 물론 그때 몸무게랑은 하늘과 땅 차이지만.ㅋㅋ키는 같은데 몸무게는 8키로가 차이나니........... 암튼 여러분들 모두 튼살조심하세요!!
아빠마저 징그럽다고 한 이후부터 자신감이 뚝뚝뚝뚝..... 그럼 굳밤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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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허벅지 트는거지????????????????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 없어져 막 점점 커지고 새빨개 지고 살도 별로 안쪘는데 이거 왜 생기는거야?
이거 살빼면 없어져?? 내 다리 아래같이 생겼는데 남들과 비교해서 살도 별로 안쪘다고 생각하는데
허벅지 이거 어떡해...............이거 흉터 안없어진대는데 막 배 절개해서 애기 낳을때 생긴 흉터처럼 된대
내가 살때문에 문제 있는 거야 아님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
고로 살빼야되는거야?ㅠㅠ좀 도와줘
아 댓글 읽고 또 보니까 엉덩이까지 다 텄어퓨ㅠㅁㅇㄻㄹ알임렁ㅠㅠㅠㅠㅠ
이거 만약 안 없어지면 시술같은거 없어? 반대쪽은 더 심각해서 반바지 입을때 보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