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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난이도下>★★

나는미친놈... |2011.12.20 22:30
조회 8,21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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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친구들과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바로뒤에 누군가있는 느낌이 들어서 휙 뒤돌아봤다

뒤에있던 어떤 남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남자: 저기.. 가방열리셨어요

나: 네, 감사합니다.

남자: 그리고 현금을 모두 은행에 넣던지 다음부터 지갑을 가방속에 넣고다니지 마세요, 어따쓸려고 현금을 30만원씩이나..

 

그렇다. 난 지갑을 대충 가방속에 넣고다닌다.(편하게 꺼내기위해 가방열면 바로 보이게 넣는다) 

이 친절한 남자가 아니였다면

누군가에게 소매치기당했을것이다.

 

나: 하마터면 큰일날뻔했네요.. 감사합니다!

 

난 바로 지갑을 주머니에 넣었다.

감사의 표시로 밥사주겠다고 했으나 그남자는 배부르다며 거절하고 가던길을 갔다.

 

 

 

2.

어느 청년이 택시에 탔다. 그 청년은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다. 바로 고환이 한개밖에 없는 고자라는것.

그것때문에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고있었다. 오늘도 역시나 우울한 표정을 짓고있었다.

택시기사는 청년의 표정이 걱정되어서 말을 걸었다.

 

택시기사: 자네, 무슨 고민이라도 있는가?

청년: 아저씨.. 우리 X알 합치면 세개에요.. 흑흑..

택시기사: 오.. 이럴수가.. 자네 X알이 세개란 말인가??!!

 

 

 

3.

베토벤친구가 문을 박차고 베토벤의 방에 들어왔다.

 

베토벤친구: 너 청각장애인됐다는 소식이 사실이니?!?!

베토벤: 응..맞아...

 

 

 

 

답은 다음편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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