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현대차를 전문으로 소개하고 있는 `The Korean Car Blog`는 기아의 풀 사이즈 럭셔리 세단의 비공식 렌더링이라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세 가지 색상의 각기 다른 모습을 담고 있는 렌더링 중 두 장은 국내 디자이너 구기성씨의 작품으로 지난 15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구기성씨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렌더링에서 디테일을 살리는데 힘썼다고 밝혔다. 또 그릴은 BMW 7시리즈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를 섞어놓은 듯한 형상이 될 것 같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K9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관심도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