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졸개를 심판하자!
테러범이자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급살에 조문을 가자는 세력이 있다.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민통당'의 박지원은 김정일 급살에 조문하는 게 예의라고 했는데 그게 과연 가당키나 한 선동인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게 누군인가? KAL858기를 공중폭파 시킨 테러범이 누구인가? 백주 대낮에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에 포격을 퍼부은 국제테러범인이 누구인가? 금강산 여성 관광객을 총살시킨 범인은 누구인가?
6자회담을 핑계로 시간을 끌며 허수아비 김대중과 노무현을 앞세워 대한민국 혈세를 삥뜯고 그 자금으로 북핵을 만들어 대한민국 핵불바다로 위협해댄 민족반역자가 누구인가? 북한동포 300만명을 굶겨죽이고도 평양주민만 있으면 끄떡없다며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보다 더 업신여긴 악마는 누구인가? 2000년 6.15일 김대중과 김정일 간에 평화협정을 맺었다고 온국민을 속였지만 과연 그 이후 김정일의 도발이 없었단 말인가?

[1983년 10월 9일, 북괴 김정일은 버마 아웅산 테러로 대한민국 국가원수를 겨냥했다.]

[1987년 11월 29일 오후 2시 5분경, 북괴 김정일은 서울올림픽을 방해하고자
대한항공 858기를 공중폭파시켜 115명의 소중한 인명을 빼았았다.]














북괴 김정일에게 조의를 표해야 한다는 측은 북괴의 6.25남침에 목숨바쳐 자유를 지켜낸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아울러 북괴의 천안함 폭침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잃어버린 천안함 유족과 연평도 사태 유족들의 피눈물을 직시하기 바란다. 제아무리 남북관계가 위중하다고 해도 그런 식의 꼼수로는 남북평화를 정착시키지 못한다. 악마의 죽음에, 민족 반역자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겠다니?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북한보다 훨씬 잘살았던 리비아도 쟈스민 혁명으로 독재자 카다피를 참혹하게 죽였다. 아웅산 KAL기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일으켜 많은 한국인을 죽이고 북한동포를 아사하게 만든 역적의 괴수가 편안히 죽자 이를 조문하자느니 조의를 표한다느니 선동해대는 박지원-문성근-노회찬 등등 이 내부의 적들을 결코 용서해선 안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북핵으로 대한민국 적화를 단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았던 김정일과 그 남측 졸개들을 절대로 절대로 용서해선 안 된다.
자유민주주의로 건국한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인 대한민국 정부는 북괴수 김정일의 사망시점인 2011년 12월 17일을 국경일로 제정하고 '북한해방의 날'로 선포함이 마땅하다. 북괴는 지금도 북핵무기를 대한민국을 향해 발사준비를 끝낸 상태다. 조문은 항복을 뜻한다. 자유가 독재에 항복할 수는 없으며 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후손에게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인권유린의 악마 김정일 사망에 조문을 가자고 선동하고 조의를 표해야 한다고 선전하는 자, 그 자들이 바로 김정일의 졸개들이니 기필코 처단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남북자유통일의 길을 활짝 열어젖힐 수 있고 북한동포를 독재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