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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인육방송

푸헬헬 |2011.12.22 08:49
조회 2,161 |추천 4
네덜란드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인육을 먹는 장면을 방영한다..

 

 


프로그램 사회자 데니스 스톰(26)과 발레리오 제노(27)는 앞서 의사의 집도로 서로의 살 일부를 떼어냈다. 데니스 스톰은 자신의 엉덩이를 선택했고 발레리오 제노는 자신의 배에서 살점을 떼어 준비했다.

전문요리사는 이들이 준비한 살점을 스튜디오에서 방청객을 앞에두고 기름만을 사용해 조리했다.

촛불이 켜진 테이블에 마주 않은 두 사회자는 서로를 앞에두고 인육을 시식했다.

이후 데니스 스톰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친구의 눈을 바라보면서 그의 살점을 씹는 기분이 묘했다"고 말하며 자신의 이같은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데니스 스톰은 "몇 센티미터 되지도 않는 살점이었을 뿐이다"고 이번 실험에 대해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살점을 떼어냈던 부위의 상처에 대해선 "나중에 사람들에게 얘기할 만한 좋은 화젯거리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같은 사건을 보도한 매체들은 인육 섭취 자체는 법적인 문제가 없지만 이같은 실험을 한 당사자인 사회자들과 이를 도운 의사는 법률적인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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