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맨날 보기만햇지 쓰는건 어케써야할지 모르겟네....
제가 맞춤법이 약해서 틀려도 이해좀....^^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19살 여자임.![]()
이제부터 시작!!!
먼저 우리 뽀야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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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우리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염터지네....ㅠㅠㅠㅠㅠㅠㅠ
우리뽀야는 워낙 강아지를 키우고싶어햇던 우리동생이
길에서주워온 불쌍하게 돌아다니는 강아지였음...ㅠㅠ![]()
데려오자마자 예방 접종 시키고 미용시키고 햇더니
어느새 저렇게....자랏구나~ㅠㅠ대견해~~
뽀야라는이름은 뽀뽀를 워낙 조아해서 지어준이름임!!!
맨날 누워있으면 배위에 올라타서 뽀뽀!!!!chu~~~![]()
티비보고잇어도 뽀뽀!!
잠자고있어도 뽀뽀!!!
이래서 지어준 이름은!!뽀야!!!ㅎㅎㅎㅎㅎㅎ
지금은 제동생의 만행때문에......귀엽지만... 불쌍해져버린 우리뽀야가
대기 전의 사진을 투척!!!!!!!!!!!
양같은 우리뽀야~~~ㅠㅠㅠ잠자는중
이렇게 복실복실하고 귀여웠던 우리뽀야..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스러워~~~ㅠㅠ
우리 뽀야 엉덩이 너무 귀엽지 않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토닥토닥~ㅠㅠ
여름에 산책시키다가 너무 더워보여서 요맘때 등에 꼿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웠떤 우리뽀야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동생의 만행으로 인해 지금 무섭게.....??라고해야하나??
불쌍해 지고 말앗음........ㅠㅠㅠㅠㅠㅠ
사건의 전말은 이러햇음
어느날 뽀야발톱을 봤떠니....이런 너무 많이 자랏구나!!!!!!!!!!!!!!!!!!!!!
그래서 나의 사랑스런(...?)동생이 병원에 데려가서 발톱깎이고
집에 데려와서
목욕을 시키던중이엿음!!!!
저번에 마트에서산 강아지전용 이발기계!!가 번뜩!!!!!생각이 나게된것이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피아노 의자를 들고 화장실로가는것이엿음
난 불안하긴햇지만 잘할수있겟지....하고
난 하이킥을 보고있다가.....
갑자기 화장실이가고 싶어서 화장실을갓는데......
대~~~~~~~~~~~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고......우리뽀야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동생의 만행으로인한 뽀야의 모습투척!!!!!!!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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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껍질처럼 등에있는 털만냄기고 배부터 털을 깎아 논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비명을 질르고 말앗음
오마이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모습인 우리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기지만 마냥웃을수 없는 슬픈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톡대면!!!!제동생 사진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ㅃㅃ~~~~~~~~~
이러케 마무리해도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