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시는 분님들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제사랑이 얼마나 힘든지 한번 들어보시라고 말해보는겁니다
모든사람은 사랑한다는방식은 늘 똑같다고 일상이라고하지만
저는 사랑을 하다보면 쉽게 질리는 형이라
늘 형태도바꿔보고 그래요
한편
기분파고요
그래서 여자친구랑 사긴지 어느덧 11개월다되가는데...
한 3개월까지는 좋았고 누구보다 사랑했습니다
근데
시간이가면갈수록
서로 다투고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되고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사람을 위해서
지켜내고
봐라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사랑이라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너무
그래도
이사람아니면 못살것같다는 말로
이사람이
내 운명이라도 생각하고..
늘 놓는다는 말과
늘 나쁜말만 내뱉았습니다
그래도
내여자니까
그래도 내 하나뿐인 내 인생에 마지막원점이 될수있는 한여자니까
그래서
이여자한테 진짜 힘들일도 많았고 많은 높은일도많습니다
저는 사랑이라는걸 이렇게생각합니다
모든지 사랑이은 순간 타오르지만 금방 식는다고
그럼
식는다고해서 사랑은 없어지는게아니라
다만
설레임이 작아진다고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톡보는 분은 이성과 문제없이
좋은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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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