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족들이 너무심하네요

안녕하세요  14살  흔남 입돠

 

  잔말없이 바로 시작합죠------------

 

 

 

저희 가족은  저 14살   형16살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네식구 입니다

 

어찌보면  화목한 가정인데

 

 

저를 자꾸 따돌리(?)  네요;;;  진짜 심해요

 

 

 

 

저번주 주말에  제가 집에서  게임하다 

 

오후4시쯤에     잠이 들엇는데  가족들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전화 햇는데 ....

 

꺼져잇더라구요

 

응?;; 전부다  off 됭잉네??;;;

 

하고 1시간 2시간..

 

잇엇는데....

 

8시쯤되서 오더라구요  오자마자  저녁 준비할 줄알고

 

엄마  오늘은 심부름 시키실꺼없어요??

 

...

..

..

...

....

안먹엇냐?....

 

 

그것두 띠껍게.....

 

하...

그래서  그날

 

 

나가서 컵라면 먹고

...

 

휴..

 

 

형한테 들으니 영화보고 횟집  갔엇다네요...

 

 

하 진짜 심한거 아녜요??? 

 

한두번 도   아니고   제가 기억나는것만 한7번? 

 

 

 

원래 꺠워서같이  가지않나??

 

 

그리고

 

 

어제 가 제 생일이엇는데 

 

 

생일 선물?? 바라지도 않아요  이제껏 받아본 기억 없어요 ...

 

케익크??  개나주세요... 전  케이크  형이나  아빠 엄마 생일떄만 먹어봣어요..

 

그것도  반조각?  많으면 남은거 ㅋ

 

그레요  켁키도  바라지않죠 

 

미역국  ??   ㅋㅋ 그것도 개나주세요

 

 

적어도 축하하단 말 그거만  바라는데....

 

그것도 없어요..

 

심한거아녜요??

 

 

형생일떄는 

 

   휴대폰  바꿔주고  그것도

 

  겔s에서  아이폰4s 로....

 

  바꾼지  2달도안된얘를...

 

전  매직홀  쓰고잇구요...

 

     저뺴구 다 스마트폰,,ㅋ

 

  아휴 이거 말구도 많은데.....

  

  머  치킨 시켯는데  자기들끼리 먹고 입닦는거?

 

  이런건 머  심하지도않죠

 

암  튼 심한거아녜요????

      

                전 솔직히  톡?  원하지도 않아요..

 

  

        그냥  가족들이 이 글보고   이젠 안그러면 좋겟네요..

 

 

 추천좀 해주세요  가족들이 판자주보니까...

 

 혹시나 볼지도...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