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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런경우가 다있는 걸까요. (현XHmall에서 절대물건 사지마세요.)

이걸우째 |2011.12.24 14:59
조회 102 |추천 0

이건 꼭 널리널리 알려야 겠다는 의무심에 글을 남김.(본건있어서 음슴체로)

 

난 이제 막 수능을 마친 고3학생임 수능끝나고 2일후부터 알바를 시작해서 돈을 벌었음

 

그리고 얼마전에 월급을 받아서 내가 사고싶은거 싹다 재쳐두고 부모님 선물을 사기로 결심함.

 

아빠는 시계 엄마는 가방을 사드리기로 하고 왠지 옥션이나 쥐마켓 같은곳은 못미더워서

 

찾고찾다 현대Hmall 에서 주문을 하게됨

 

네이버 가격비교에서도 똑같은 물건이지만 가격도 높을뿐더러 현대라는 네임벨류 때문인지

 

믿음이가서 물건을 주문함.

 

아빠는 EMPORIO ARMANI 시계 그리고 엄마는 시슬리 가방

 

근데 얘네가 정말 사람을 짜증나게함

 

일단 엄마가방부터

 

입금은 일요일날 함 그럼 다음주 화요일쯤 물건을 받아보리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평균배송일이 2일이였고, 선물을 해야되는거라 질문을 남겼을때도 2틀이면 배송해준다고했음)

 

근데 화요일이 다되도록 물건 출고됬다는 문자도 안오고 계속 상품준비중이라고뜸. 고객센터에 전화함 

 

첫번째 거짓말로 오늘(화요일)출고예정이라고함 내일(수요일)쯤 받아볼수있다고 해놓고

 

출고안함 아직상품준비상태, 수요일이되서 다시 전화를 해보니 오늘 출고된다고함 목요일날 받아

 

볼수있다고했음 이역시 수요일날 출고안함 아직상품준비상태 슬슬빡이쳐서 다시고객센터에 전화를함

 

대뜸 언제출고될지 모르고 그건 자기네랑 상관없는듯이 이건 시슬리본사탓이다 라며 책임을 전가함

 

그럼 지금까지 왜 거짓말을 하면서 미뤘으며 이렇게 늦을꺼면 미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취소하고

 

다른데서 주문이라도 하게ㅡㅡ 결국 물건을 금요일이 다되서 받음

 

그 다음은 아빠시계(이건 진짜 더 어이가없음.)

 

거금을 주고 명품시계를 구입했음 금요일날 엄마가방까지 받고 직접 손편지도 썻음

 

토요일이 되서 부모님한테 드림 아빠엄마 너무좋아하심.

 

근데이게 왠일 아빠가 시계를 풀어서 손목에 매려는 순간 시계를 이어주던 쇠로된부분이 너무 힘없이

 

끊어짐. 정말 어이가없었음 무슨 몇만원짜리 시계산것도아니고 몇십만원을 주고산건데

 

진짜 순간 정품인가 의심됨ㅡㅡ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함

 

또 지네말만 막하면서 책임전가함 그건 판매처 잘못이다라며 ㅡㅡ..

 

그리고 지금은 업무가 안된다고 (그럼 토요일날 고객센터를 운영하는 목적이 뭐야 ㅄ들)

 

월요일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함.

 

난 벌써 부모님께 죄송하고 선물드릴려는 마음이 다 삭아없어짐 진짜 짜증만남.

 

톡커분들 어찌해야 될까요 도와주세요!

 

(※제가 읽다보니 음슴체가 처음이라 그런지 말투가 좀 그래보이네요.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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