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이 걸은 탓에...아침엔 늦잠을 잤다.
배가 고파온다.
오전 10시.
체크 아웃을 하고,짐은 차에 실어 놓고...
10시30분에 뷔페입장.
오~!!! happy hour이란다.
아침가격 입장에 11시 부터는 점심메뉴로 바뀌는..ㅋㅋ..
늦잠이 오히려 good luck *^^*
아침가격은 1인 $18.99 호텔카드 있으면 $15.99
로컬(지역주민)이면 50% 할인.
뒤에서 줄 서 있던 관광객들...엄청 부러워라~~하고.ㅎㅎㅎ
아침메뉴와 점심메뉴를 둘 다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하은이는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메뉴에 상관 없이 피자와 스파게티 선택.ㅎㅎ
뷔페에서 먹은 음식 덕분에 하은이랑 오늘 하루 아무것도 안 먹고...잘시간이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