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왈!! 한국교회 부패했다!!!
기사글 일부중...
출처: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110/h2011102615300084330.htm
한국교회가 왜 이렇게 혼란스럽고 부패해 가고 있는가...
과거 '토착화'를 고민할 때는 타 종교와의 유사성과 상이점에 천착해 그리스도교적인 주체성을 확립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이 없는 지금은 '복음의 샤머니즘화'가 광신적으로 진전되고 있어도 이를 분간할 영성과 지성을 다 잃어 버렸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한국 개신교계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개신교 월간지인 '복음과 상황' 10월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다.

개신교계의 원로인 이 교수는 '한국교회, 자기 신학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국 교회가 영성과 지성을 다 잃어 버렸다"며
"한국 사회에 교회가 아편중독에 걸린 것처럼 만신창이가 되어 가고 있어도 이제는 자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책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세계 선교 사상, 유례없는 성장과 발전을 했다고 하지만 그 성장에 비해서 종교적 영성은 고사하고 윤리적·
도덕적 영향력마저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것은 왜 그럴까"라고 반문하면서 '자기 신학'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천주교가 (1785년) 첫 세례자를 낸 지 230년이 되어 가고 개신교도 첫 세례자가 나온 지 130년이 넘었는데도
'한국의 신학'이 없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한국 개신교의 경우
일찍부터 신학화(토착화)의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보수성이 강했던 선교사들의 신학적 지향성이 이를 막아 버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한국교회는 자기 신학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교수는 "성경 연구와 서양신학, 서양교회사 못지않게 신학교에서 동양과 한국의 고전을 읽혀야 하며 종자(씨)에
대한 연구와 교육 못지않게 이 땅과 밭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한다"면서 "한국교회에서 현장 없는 공허한 설교가 계속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신학적 뒷받침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 "남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한계가 있듯이 수입신학 가지고는 한국 사회와
교회의 영성적 문제를 풀어가는 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이제 한국교회도 자기의 문제를 신학적으로 풀어갈 수 있는 학문 외적인 여건은 어느 정도 조성되었고,
이를 통해 세계교회에 기여할 때도 되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기사보고 느낀점
요즘에 한국교회부패 부정과 비리가 참 많이 발생했습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왜??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부정 부패 비리를 저지를까요??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종교를
하나의 사업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죠
성도수와 헌금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보는 목사들이 많습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신앙을 한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하나님을 두려워했다면 그들이 그러한 부정 부패 비리를 저지를 수 있었을까요??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그들의 마음속에는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었을까요??
하나님은 성경이십니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는 성경말씀처럼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 즉 말씀이 없는게 아니였을까요??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이만열교수의 말처럼 한국교회는 신학적 뒷받침이 없는것이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됩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진정 하나님과 함께 하길 원하신다면 성경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성경말씀을 제대로 알고 가르친다면 한국교회는 더 발전합니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지금 기독교세계가 욕듣는 것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다..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