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에는 글을 처음써봄
그래서 이전글이 음슴 그러니깐 음슴체로쓰겟음//
이리하는거 맞나
서령고 살인사건이라고 기억하시겟슴?
오현주라는 피해자측의 편파적인 글이였음
그리고 톡커들은 옹호했음
결국 실형1년형을 받았음
나는 가해자측과 별로 관계없음
하지만 무엇보다 잘 알고 있는건
애가 착하고 싹싹하고 하지만 뭐 그런아이들 있잔슴
학교에서 윗사람한테 싹싹하게 잘해서 그아이가 나쁜짓을 하는건 아닌데 약간 싫어하는듯한거
그런 타입이였음
죄라면 그아이 주먹이 쏀거 뿐임
이글은 피해자측 부모님이 지식인에 올린글이다
7/1 19:11 에 서산 서령고등학교에서 갑작스런 급우의 발치기로 아들이 중환자실에서 15 일간 있다가 사망했습니다. 부검결과도 가슴에 심한충격으로 인한 심장의 정지및 뇌사로 인한 폐질환으로 사망.
가해자는 같은반 1 학년 으로 태권도 4 단입니다.
경위: 7/1 일 18:10 분 저녁식사후 휴식시간에 피해자가 제3의 친구와 장난치다가 피해자가 가해자 책상을 건드림.
18:10~19:10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 가해자가 뒤자리의 다른 친구와 학습문제로 떠듬.
이때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닥쳐'라고 함. (내 생각엔 피해자가 먼저 시비튼거 가튼데 솔까말 조용한 야자시간에 물어본것도 잘못이지만 대놓고 무안을 준건 정말 수치스럽다고생각한다 /)
18:11 분 수업시간 끝나자 마자 가해자가 피해자가 앉아있는 상태에서 안경벗어 라고 하고
피해자가 일어나자마자 가해자가 가슴을 발로 가격하였고 이때부터피해자가 가해자의 얼굴을 2 대 가격하였고 뒤에서 허리춤을 잡음.가해자가 빠져나오면서 피해자의 허벅지를 2 대 가격한후
피해자가 넘어지며 교실문 벽에 부딪혔고(간접적인 원인으로 들어가지않을까 왜냐 직접타격을 통해서 밀친게 아니니깐// 영향을 준거니깐 그니깐 붕어빵 아저씨한테 어떤사람이 장소를 물어보는데 길건너편이여서 대답해줬더니 급해서 바로건너다가 교통사고로 하늘로그인이라 하였을때 붕어빵아저씨는 잘못이 있는가?) 동공이 풀리고 심장박동수가 떨어짐.
결국 119 로 병원에 이송 30 분이상 심폐소생술 끝에 심장이 돌아왔고 단국대 병원으로 이송후
치료중 사망. 7/15 07:40 (검사수사 결과)
7/18 일 대전 과기수에서 부검.
7/19 일 가해자가 공탁함: 2000 만원 이날 영장심사인데 불구속 기소로 아직 구속되지 않음.
8/5 일쯤 부검결과 나옴: 가슴에 큰 타격으로 뇌사및 그로인한 폐질환사망.
8/12 일 상해치사로 기소.
9/8 일 첫 재판: 가해자 모든사실 인정. 판사는 10/6 일 두번째 공판날짜 정한후 합의하라고 함.
물론 지금까지 한번도 가해자및 그 부모는 잘못을 사죄하는 행동을 보인적이 없구요. (내가 알기로는 그쪽에서 거부한거로 알고있다)
아들 장래 치르고 공탁 2000 만원 짜리 법원에서 붙여 왔네요.
어떻게 하면 최대한 무거운 형량을 받을수 있도록 할수 있습니까?
지금 심정으론 그녀석 법정 구속않되면 제가 무슨 행동을 할지 모릅니다. (실제로 학교에 와서 행패부림 이미 행동개시해놓고 왜 착한척 ? 총들고 다 쏴죽인다고 소리까지 쳐놓고 )
현명한 대처 방안 알려 주세요 (매우현명)
이친구 최대한 형을 살게 하고 싶습니다.
내가 하고싶은말은 전에 서령고살인사건이라고 올라왔던 글은 너무 피해자가 심하게 과장해서 쓴걸보고 올리리는거
그리고 학교측 책임도 있다 //
너무 수수방관하게 지나갔어 //
아니 뭐 그렇다고
근데 재판에서 무죄라고 했으면 법적으로 잘못없는거 아닌가 인간적으로는 잘못이있다해도 적어도 처벌은 안받는다는건데
왜 끝까지 물고가서 실형을 먹이는지
무거운형량을 먹이고 싶다고 ?
세상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