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나도 잘못된 목사들이 판을 치고 있기에...
사사건건 직장일에 개입하는 목사와 힘 약한 근로자 사이의 일입니다.법인대표라는 이유만으로
말도 안되는 서류를 들고와 서명을 하라는 등 하지 않으면 여기서 나가라는 등 협박을 하며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일을 추진하기 위해 서명을 하라면 하겠지만 올바르지 않는 일에 서명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서명을 하는 것은 지극히 개인의 자유가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힘 약한 근로자는 부당하게 파면당한 상태입니다.
법인대표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인사권까지 남용하고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직장내에 자기사람들을 심어놓으며 자기의 말은 듣지않는 근로자는 대놓고 왕따를 시키고, 지극히 내부적인 일이라며 파면의 지경에 이르게 만든 이런 목사님은 이 사회에서는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부디 목사님은 목사님답게 교회에 충실해야 하고, 상식적으로 가난하고 힘 약한 사람들을 도우며, 어렵게 생활하는 이들의 것을 탐하지 않는 존재가 되어야 할것이며, 사랑으로 감싸는게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이런 목사님들의 비리며, 추접스럽고 어린아이같은 행동들이 널리퍼져 목사 자격없는 사람들은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