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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명동 프리허그 후기랄까..?☆★☆★☆★☆★☆★

쏭비 |2011.12.25 21:45
조회 614 |추천 1

아 민망햌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걸 쓰게될줄은 몰랐음부끄

 

그냥 보다보니 나의 존재를 알리고 싶뙇!!!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급 글쓰기 시작함

 

나님은 네이트판 그래요 판 ㄱ...가끔 읽는 17.999999999 꼬꼬망 쏭비임

 

명동 오신분들 많던데 우리 본 사람있나 싶어서 올림

 

솔직히 저번주에 우헹언니랑 급 프리허그를 시작함

 

그런후에 재미가 들림 그래서 24일 프리허그를 계획함

 

진짜 나 혼자서 쪽지 만들고 장미 접고 천사 자르고 난리를 부림

 

받은분 60분 계실거임 그거 다 핸드메이드임 진심 힘들었음

 

일주일간 개고생 그자체 였음

 

시험 끝나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다 만들지도 못했을거임

 

그러고 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23일 12시까지 쪽지를 만듬 ㅠㅠ..

 

저녁임 저녁 12시 아니 밤 12시 ㅠㅠㅠㅠㅠ

 

여기서 포풍눈물가야되는거라 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프리허그 판을 못만들어서 진짜 12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노가다함

 

그러고 나는 영광이랑 함께 명동에갔음

 

명동에 뙇!!! 도착해서 개오빠가 있는곳에 도착함

 

그 개오빠님이 나한테 인사해줌 (꺄아-는 무슨 아는사이임 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그 알바 하고있을줄 몰랐음

솔찌키 그 알바 매우 탐남부끄

나 그런 뻘짓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라모르겠다 딴데가래서 예술극장쪽으로 자리를 옮김

 

아마 5시쯤이였을거라 생각함

 

갔더니 사람이 더많음 지옥인줄 알았음슬픔

 

그래도 저녁되니 슬슬 사람이 빠지기 시작함

 

나와 앵겨주신 분들 알라뷰♥

 

[앵겨주세요 해치지않아요♥(추워...외로워...)]

[Free Hug 안아주세요]

 

이거 들고있었음

 

우리가 비루해선지 번호 아무도 안따감

진짜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님 초중딩으로 보였나봄 ㅠㅠㅠ 이래뵈도 17.999999인데 ㅠㅠㅠㅠㅠ

번호좀 따주지...부끄

 

그리고 거기서 죽치고 있었음

사람들에게 어깨빵 당할까봐 빠져나와서 밥먹지도 못함

두려웠음통곡

 

프리허그가 끝나고 위로 올라가는데 역쪽에 와....

그쪽이 레어였음 잘생김짱

(사촌오빠,친척오빠가 잘생겨서 나 이래뵈도 눈 높음

잘생긴사람 딱2명봄)

 

그러고 집오니 11시 와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분들----------------------

 

중딩님 내키보다 쬐만한 중딩님 봤음

사랑함♥

이분 진짜 많이 보이심파안

 

개오빠 마지막 알바래서 번호땀파안

 

프리허그 하던

우헹언니 번호따간 남자분파안

그냥 우헹언니가 무한부러움

왜 난 아무도 안따가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랑 동갑인 아가들파안

미안 너랑 실컷 앵겨놓고 그 옆에 곰닮은 애 번호따가서

걔가 곰닮아서 좋았어

(이상형은 아닌데 ㅇㅇ... 그냥 니 번호는 따기 싫었어)

 

내 쪽지 읽어보고 다시 와준 이쁜이 두분파안

고생했다고 얘기해주셔서 감사함

내가 그래서 좀 찡찡댐 ㅈㅅ...

 

그리고 영광이 [Merry Christmas by.4AM] 들고있던 아이

꽈------악 껴안아준 남자분파안

번호 딸껄이라고 후회중임 혹시 판에계시면 연락좀 ㅇㅇ...

+)나도 좀 안아주지...

 

-----------------------------------------------------------------------------------

 

저 보신분들!!!! 댓글 고고고고!!

 

아님 그때 봤던 꼬꼬망 번호따고싶다!!! 댓글 고고고고!!

(아.. 없겠지 ㅋㅋㅋㅋㅋㅋ....)

 

 

 

명동에서 나 봤다!!!! 추천부끄

 

명동에서 프리허그 했다!!!! 추천부끄

 

명동 갔다!!!!! 추천부끄

 

남자다!!!!! 추천부끄

 

여자다!!!!! 추천부끄

 

둘다아니다!!!! 추천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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