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민망햌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걸 쓰게될줄은 몰랐음![]()
그냥 보다보니 나의 존재를 알리고 싶뙇!!!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급 글쓰기 시작함
나님은 네이트판 그래요 판 ㄱ...가끔 읽는 17.999999999 꼬꼬망 쏭비임
명동 오신분들 많던데 우리 본 사람있나 싶어서 올림
솔직히 저번주에 우헹언니랑 급 프리허그를 시작함
그런후에 재미가 들림 그래서 24일 프리허그를 계획함
진짜 나 혼자서 쪽지 만들고 장미 접고 천사 자르고 난리를 부림
받은분 60분 계실거임 그거 다 핸드메이드임 진심 힘들었음
일주일간 개고생 그자체 였음
시험 끝나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다 만들지도 못했을거임
그러고 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인 23일 12시까지 쪽지를 만듬 ㅠㅠ..
저녁임 저녁 12시 아니 밤 12시 ㅠㅠㅠㅠㅠ
여기서 포풍눈물가야되는거라 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프리허그 판을 못만들어서 진짜 12시부터 시작해서 4시까지 노가다함
그러고 나는 영광이랑 함께 명동에갔음
명동에 뙇!!! 도착해서 개오빠가 있는곳에 도착함
그 개오빠님이 나한테 인사해줌 (꺄아-는 무슨 아는사이임 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그 알바 하고있을줄 몰랐음
솔찌키 그 알바 매우 탐남![]()
나 그런 뻘짓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라모르겠다 딴데가래서 예술극장쪽으로 자리를 옮김
아마 5시쯤이였을거라 생각함
갔더니 사람이 더많음 지옥인줄 알았음![]()
그래도 저녁되니 슬슬 사람이 빠지기 시작함
나와 앵겨주신 분들 알라뷰♥
[앵겨주세요 해치지않아요♥(추워...외로워...)]
[Free Hug 안아주세요]
이거 들고있었음
우리가 비루해선지 번호 아무도 안따감
진짜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님 초중딩으로 보였나봄 ㅠㅠㅠ 이래뵈도 17.999999인데 ㅠㅠㅠㅠㅠ
번호좀 따주지...![]()
그리고 거기서 죽치고 있었음
사람들에게 어깨빵 당할까봐 빠져나와서 밥먹지도 못함
두려웠음![]()
프리허그가 끝나고 위로 올라가는데 역쪽에 와....
그쪽이 레어였음 잘생김![]()
(사촌오빠,친척오빠가 잘생겨서 나 이래뵈도 눈 높음
잘생긴사람 딱2명봄)
그러고 집오니 11시 와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기억하는 분들----------------------
중딩님 내키보다 쬐만한 중딩님 봤음
사랑함♥
이분 진짜 많이 보이심![]()
개오빠 마지막 알바래서 번호땀![]()
프리허그 하던
우헹언니 번호따간 남자분![]()
그냥 우헹언니가 무한부러움
왜 난 아무도 안따가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랑 동갑인 아가들![]()
미안 너랑 실컷 앵겨놓고 그 옆에 곰닮은 애 번호따가서
걔가 곰닮아서 좋았어
(이상형은 아닌데 ㅇㅇ... 그냥 니 번호는 따기 싫었어)
내 쪽지 읽어보고 다시 와준 이쁜이 두분![]()
고생했다고 얘기해주셔서 감사함
내가 그래서 좀 찡찡댐 ㅈㅅ...
그리고 영광이 [Merry Christmas by.4AM] 들고있던 아이
꽈------악 껴안아준 남자분![]()
번호 딸껄이라고 후회중임 혹시 판에계시면 연락좀 ㅇㅇ...
+)나도 좀 안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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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신분들!!!! 댓글 고고고고!!
아님 그때 봤던 꼬꼬망 번호따고싶다!!! 댓글 고고고고!!
(아.. 없겠지 ㅋㅋㅋㅋㅋㅋ....)
명동에서 나 봤다!!!! 추천![]()
명동에서 프리허그 했다!!!! 추천![]()
명동 갔다!!!!! 추천![]()
남자다!!!!! 추천![]()
여자다!!!!! 추천![]()
둘다아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