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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알바녀 |2011.12.26 22:56
조회 83 |추천 0

안냐세여 간단히 제 소개 20살 곧 21살되는 흔녀임

(읽기편하도록 음슴체)

답답하고 답없는 내얘기를 해볼까함..

꼭 읽어주셔야함 꼭 꼬고고곡꼭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이리저리 알바를 구하다가 마트안에 있는 옷매장중 제일 큰 옷매장에서 일하게 됐음.

 

12/21 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사장曰:일은 9시간씩이고 한달에 휴무4개임,풀타임도 있음 그치만 한달해서 110주겠음똥침(인심인심)

 

         8시30분에 출근하면 6시퇴근(오픈), 10시에 출근하면 7시퇴근, 2시에 출근하면 10시퇴근(마감)임.

        

 

 

ㅇㅇ! 마트에서 일하는거라 마트자체에서 하는 교육이 있는데 그 교육하시던 분도

 

밥먹는시간을 포함해서 9시간이라고 말씀하심(밥1시간+일8시간=9시간)

 

난.. 그런줄만 알았음.. 인심쓰시듯 110이라 말하시기에 아 많은거구나

 

9시간 하는구나 풀타임도 있고 출근하는 시간이 다양하구나~~~~~짱

 

 

 

 

 

 

 

 

 

 

 

 

@.@???????? 뭐임?????

 

 

 

 

 

 

 

 

 

 

 

 

 

 

 

 

21일:10시부터 8시에 퇴근하래서 10시간 일함

 

22일:10시에 출근했는데 또 8시에 퇴근하라길래 10시간 아니냐고 해서 6시 퇴근.(근데 걍 7시에 퇴근함)

 

23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휴무하나 없이 오늘 까지 아침 8시30분에 출근해서 6시에 마침.

 

 

 

 

 

 

 

 

그렇슴 9시간이 아닌 매일 매일~~~~~~ 9.5시간씩 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야 0.5시간의 노예~~~~~~~~~~~~~~~~~

 

 

 

 

 

 

 

 

 

 

 

 

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나는 뭐 월급제라서 30분씩 더하는거 뭐 그런거 없다함ㅎㅎㅎ

 

근데 뭐 2월달에 29일까지 있는데 그냥 110줄테니 설날에도 나와서 일하고 열심히 해달라고

 

했던말 또 하시고 왕인심쟁이야 나 부끄 하듯이 강조의 강조를 하심

 

근데 오.늘 손님계시고 설날일하는거, 나의 휴무날을 정하느라 정신없어서 이얘기가 섞임

 

난 저말에 세뇌당하고 아 그런가보다 했는데

 

 

...

 

 

 

 

 

 

 

내 월급날은 21일이라고 함..

 

 

=12/21~1/20 까지 한걸 1월 21일에 줌

∴1/21~2/20 까지 한걸 2월 21일에..

 

 

21일부터 학교가기전까지(2월말)는 시급제로 하시자고 함

요즘 다들 4500원 받지않냐고 4500원으로 시급제 ㄱㄱ 하자함

알았다함

 

 

 

 

 

집에와서 계산하니까 손해보는 느낌ㅋ

 

 

 

 

인심 쓴다는듯이 말해서 설날에도 일하고 설날연휴마지막날에만 쉬는데

 

물론 크리스마스때도 일함 열심히 ^^..

 

4500원씩 계산 하니까 한달에 8~9만원 손해

 

.....

 

 

 

걍 30분씩 하는거 이틀이면 한시간인데 통곡..

 

 

 

 

방법1. 4500원으로 시급으로 달라한다.

방법2. 9.5시간을 9시간으로 바꿔달라한다.

 

 

 

 

 

..이렇게 말하면 알바생이 사장님 생각안하고 너무 내이익만 추구하는거임?

 

 

 

 

어떤식으로 합의봐야 하는건가요 유능하신 톡커여러분ㅠㅠㅠㅠㅠㅠㅠ

 

 

 

저 손님들이 칭찬해서 사장님한테 되게 괜찮으신 아가씨구했다고 전에 계시던분보다 훨씬 괜찮다고

 

처음보시는 손님이 이름으로 ㅇㅇ씨~ ㅇㅇ씨 하시면서 불러주시는 분 생기고

 

일하는 시간 어떻게 되냐해서 일부러 내가 일할때 옷사러 오시는 손님도 생김

 

사장님도 우리 이쁜이 진짜 잘한다고 .. ... 나중에 이런매장 열어서 매니져해도 잘하겠다고..

 

 

 

 

 

 

그러니까 자랑한게 아니라 일 똑바로 안하면서 이런걸 바라는게 아닙니다요 슬픔

 

 

 

 

 

 

댓글 달아주시면 뭐 추천 그런거 아니라 댓글만 달아도

 

 

 

 

2012년엔 1월 1일엔!!!!!!!!!!!!!!

 

저처럼 알바에 찌들지않고 네이트판에 찌들지않고

 

 

 

 

 

 

 

 

 

 

 

 

 

 

 

 

 

 

 

 

 

 

 

 

 

 

 

 

 

 

 

이런 애인과 일출보러 감 안녕 

 

반팔입고 가셔도 되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위도 잊을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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