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파닥몬이 돌아왔어요 ㅠㅠ 늦어서 죄송해여...ㅠ0ㅠ 일이 좀 많아서..ㅎㅎ;;
오공이의 생일은 무사히 지나갔어요 ㅋㅋ
연극보고 빕스가고 고양이 카페가고....헤헤♥
그럼 오늘 있던 일을 말해볼꼐요 ㅋㅋ
저는 고양이를 무지하게 엄청 매우매우 좋아하는데요 ㅋㅋㅋ 오공이랑 오늘 아침 버스타는데
버스에서 저도모르게
"아... 고양이 키우고싶다.. 나를 따르는 고양이 키우고싶다.."
라고 중얼중얼 거렸는데
오공이가..
옆에서..
ㅋㅋㅋㅋ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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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정으로 무덤덤하게
"야옹"
"야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야옹야옹 거렸어요 ㅋㅋ
암튼 오공이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오늘은 끝! 6탄에서 뵈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