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하세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호잉이예영 ................................
엄청나게 늦게 와서 면목이 없어서
면목동에 이사.......
읭?...
( 알아듣는 분만 웃어주실.............. 안웃으시려나 호호 )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있으시려나~ 했는데
아직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용기내어 와요!
변명
출~묘 ![]()
(간만에 두근거리는 점선 하악하악)
앗녕하세요 ㅜ
27편을 들고 와도 모자를 판에
변명거리를 들고 온 호잉이예용 ......................^^;;;;;;;;;;;;;;;;;;;;;;;;;;;;;
엄청나게 기다려 주시는거~
판에 접속은 못해도 친구들이 알려줘서
핸드폰으로 접속해서 보고 그랬었어요 .
감기 몸살 앓고 난 다음에 ,
다시 연재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
갑자기 세개 지역에 매장을 동시에 체인 내는 바람에
정말 ..............
내몸이 내몸이 아니고
시간이 시간이 아닌 ㅜㅜ
그런 쩌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
가게가 쫌 한가하거나 쉬는날 마다 들어와서 연재 할수잇었는데 ~
1월 까지는 연말 겨울 시즌 세일 기간이라 또 못올것 같아서
미리 들고 오지 말구 !
2월쯔음 - 해서 한가해지면
전처럼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다시 돌아 올께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ㅜ...
2월부터 다시 ! 틈틈히 돌아 올께요 ^^ .
사장님과 저는 아직도 알콩달콩 ,
잘 지내고 있으니
염려 마세요 ^^
아!
그리고 어느분이셨는지 , 덧글에
My Boss, My Darling.
이라고 적어주셔서 그 후에 가끔 -
사장님한테 문자로 써먹고 있답니다 ![]()
1월 연말 시즌 세일 끝나고 ,
2월초 쪼금 지나고 바로 돌아올께요 ^^
아 ,
가게에 변동이 생겼는데요~
남자 직원들만 수두룩 했던 가게가
사장님 , 남자직원1 , 주말 남자 알바 1 , 여자직원1, 여자직원 2, 그리고 저 !
이렇게 한 매장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 ㅋㅋㅋ
다른지역에 체인 낸 곳은 사장님 친구분들 로 알아서 채워서 일하고 있어요 ㅎ
예전엔 제가 막내였는데 ~
이제 제가 대빵!
모두 저보다 어린 쌍콤이 들이라 가게가 더더더 활기차 졌어요 ^^ ㅋㅋㅋ
그중에 여자직원 한명 귀요미 한테만 이거 연재했던거 알려줬는데
가게 올때마다 저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 ㅋㅋㅋㅋ
절대절대 비밀이야!!!!! 를 외치며 ㅋㅋㅋㅋ
매일 보는 직원에게 알려주니
초콤 부끄럽더라구요 ㅋㅋㅋ
아무튼요
정말 아무말 없이 오랫동안 자리비워
너무 죄송했구요 ㅜㅜ
저도 마음이 편치 않았답니다 ㅜㅜ ...
그럼 ,
2월에 뵈요 ^^
미리미리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