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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민주화시대~~~!!

꼬리 |2011.12.28 00:50
조회 531 |추천 6

“김정은은 민주화 개혁개방 단행하라”

서울역광장서 ‘종북세력’ 척결 촉구집회 연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라이트코리아·실향민중앙협의회 등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김정일 조문 선동하는 북한 정권의 아바타 ‘종북세력’ 척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

 
이들은 행사에 앞서 보도자료를 내고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도발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 북한 독재 집단은 대화의 상대가 아닌 주적(主敵)이며, 응징대상일 뿐”이라며 “남북관계를 긴장상태로 끌고 가고 있는 당사자는 우리 정부가 아니라 바로 북한”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정일 사망을 ‘서거’라고 표현하는 자들은 반국가단체를 찬양하는 자들로 모두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한다”며 “김정일의 사망은 조문하고 애도할 일이 아니라, 북한 민주화의 신호탄으로 기뻐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독재자 김정일을 조문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국가 이적행위”라며 “종북 좌파세력은 김정은으로 또 이어지는 끔직한 北 세습 독재정권에는 단 한마디 비판도 못하고 지구상 최악의 독재자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 호칭하면서, 김정일의 사망을 ‘서거’로 표현하고 조문하자고 난리를 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와함께 “이명박 정부는 남은 임기동안 안보태세와 한미동맹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대공 수사 등 공안기관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대한민국을 흔들어 대는 종북좌파세력, 반국가 이적행위자를 발본색원 척결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이제는 북한정권의 붕괴에 대비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준비해야 할 때”라며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수단, 예멘 등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불고 있는 민주화 바람이 북한에도 몰아쳐 66년 동안 이어 온 세습독재정권이 종말을 고할 날이 곧 오고야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승근 기자 (he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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