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에가서 양주를 5병이나 먹었는데
아직도 술이 안깨네 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9시부터 먹어서 새벽 3시까지 먹고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바텐더가 좀 이쁘장한데 밖에서 잘가라고 그러더니
전화번호를 따네요.. 여친 없으니까 걍 알려줬는데
4시쯤 자기 일 끝났다고 소주한잔 하자고 문자가오고
전 그때 집에서 이미 자고있었음 출근을 해야하니까 - _-;;
문자 8개 전화 15통........
이건 뭔가요...
문자내용중
오빠 어디야? 소주한잔 ㄱㄱ?
전화안받네?ㅠㅠ
보고싶어 !
등등...
손님관리? 아니면 정말 절 괜찮게 생각해서 연락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