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ar에 근무하시는 여자분만

28남 |2011.12.28 09:48
조회 1,110 |추천 1

어제 바에가서 양주를 5병이나 먹었는데

아직도 술이 안깨네 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9시부터 먹어서 새벽 3시까지 먹고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바텐더가 좀 이쁘장한데 밖에서 잘가라고 그러더니

전화번호를 따네요.. 여친 없으니까 걍 알려줬는데

 

4시쯤 자기 일 끝났다고 소주한잔 하자고 문자가오고

전 그때 집에서 이미 자고있었음 출근을 해야하니까 - _-;;

 

문자 8개 전화 15통........

이건 뭔가요...

 

문자내용중

오빠 어디야? 소주한잔 ㄱㄱ?

전화안받네?ㅠㅠ

보고싶어 !

등등...

 

손님관리? 아니면 정말 절 괜찮게 생각해서 연락한거?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