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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에 한명, 사라지는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황혜경 |2011.12.28 15:54
조회 400 |추천 7

30분에 한명씩 사라지는 아이들, 그들은 지금 어디있는 것일까요?

 

 

 

 

한소영(가명)양이 사라지고 어느덧 훌쩍 지나버린 시간.

소영양의 어머니는 멈춰버린 자신의 시계와는 달리,

여전히 흐르고만 있는 시간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너를 생각하면 내 어찌 자리에 누울 수 있겠니..

너를 생각하면 잠을 잘 수가 있겠니...

너를 생각하면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겠니...

이 순간도 ‘엄마’,‘아빠’하며 대문에 들어설 것 같은데

어젯밤에도 넌 오지 않았구나.

눈물로 아침을 맞이하고 또 오늘을 기다려본다.

 

엄마의 심장을 팔아 너를 만날 수만 있다면

엄마의 영혼을 팔아 너를 만날 수만 있다면

이 엄마는 그 어떤 값을 치루더라도 너를 만날 수 있다면 그리하련다.

시들어 가는 엄마의 생에 오직 한 가지 소원은 너를 만나는 것이다.

오늘도 엄마는 너를 만나고자 숨을 쉬고 있단다.

‘소영아.’ ‘소영아’ 도데체 어디에 있는 거니?

 

한소영(가명)양에게 보내는 어머니 김자영(가명)님의 편지 중에서....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한 해 실종접수 2만여건 가운데 미발견 건수는 해가 갈 수 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발견 실종자의 경우 정보 부족과 실종 교육 미 습득 등 으로 인하여 실종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무섭고 어두운 길을 혼자 걷고 있을 우리의 아이들. 아동들에게 어두운 추억을 만들지 않게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들의 미래 어린이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도와드립니다.

 

지금 아래의 링크를 click하시거나 네이버에서 실종예방수첩을 검색하시면 어린이재단에서 무료로 실종예방 수첩을 드립니다. 검은 손길에 노출되어 있는 아동들에게 실종예방을 해주세요.

http://goo.gl/gQ3tX

보호가 필요한 아동, 노약자, 장애인 등은 실종예방수첩을 통하여 실종,유괴,미아를 사전에 방지하고 가정 내 실종예방 교육을 함으로써 피해를 미연에 방지 해야 합니다. 또한 정보관리 및 예방교육을 통하여 실종이 되었더라도 현재보다 더 빠르게 가족의 품으로 귀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종예방수첩에는 사진붙이기, 가족연락처, DNA견본, 손가락지문, 유괴범의 네가지 유형, 유괴상황을 보았을때 등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0분에 한명씩 사라지는 아이들, 이제 단 3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으로 부모님이 먼저 지켜주세요.

 

 

아이들을 지킬수있는 Tip!

 

 

실종아동예방수첩!

좋은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홍보가 많이 되지않아

많은 부모님들이 모른 채 아이들이 30분에 한명꼴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톡커님들의 힘을 믿습니다!!

진정으로 여러분의 관심과 추천이 필요한 글입니다. 우리들의 미래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의미있는 추천 한방♡ 부탁드려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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