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사는 19.9999살 훈녀
가 되고 싶은 여고생입니다 ^^
소개는 이렇게 간단간단하게 끝내고 바로 본문 ㄱㄱ (대세는 음슴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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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리고 왔을때 사진임 . 너무귀엽지안음 ?
맨날 코카코카코카코카콜라 라고 외치던 나에게 남친님께서
똭 ! 하고는 아니고 쫄라서 쿨하게 같이 가서 사줬음 ! (고마워용자기 )
당시 천안에 있는 애견샵에 유일하게 남아있던 코카 요녀석 !!!!! 바로 낚아챗음 ^0^
(분양 다시에 이미 아가는 5개월 ........ 쪼만하고 귀여운 ... 막 티컵 .... 을원햇능대 )
아 이름은 장군이임 ! 왜냐면 이녀석을 집에 데리고 왔을때
드라마 "계백" 이 하고 있었는데 계백이라고 ......
근데 남친님이 계백이 뭐냐며 꾸짖었음 !!!!!!!!!!!!!!!!!!!!!!!!!!!!!!!! ![]()
그래서 결국은 장군이로 정했다는거임
한마디로 별이유없음
사진잔뜩 투척하겠음
애견샵에서 언니가 적응기간 필요할거 라고 했는데
적응기간 ? 뭐임 ? 먹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배변판에 머리 박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음 코도 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는사진 봐서 생각난건데 아가 잘때 꿈꾸나봄 ㅋㅋㅋㅋㅋㅋㅋ막 쩝쩝대고 갑자기 벌떡일어남 그러다가 나랑 눈마주치고 바로 다시 누워서 코골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귀여워죽겠음 진짜 사람같음
중간 성장과정이 없음 ㅜㅜㅜㅜㅜㅜ 죄송함 ..... 갑자기 쑥 커버렸음 !
배냇털도 밀고 해서 이렇게 .................
됏음 ![]()
그래도 이쁘지안음 ? 내눈에만 이쁜거임? 그런거임 ? 응? 응 ? 응 ? 그래요 톡커님들 ??????
일 갔다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와서 푹 쉬려고 하는데 ㅜㅜㅜㅜ (글쓴이는 실업계라 일찍취업 했음 간호조무사 로 ^^ )
요놈 아가 혼자있는 내내 너무 심심햇나 봄
씻고 앉아있는데 요러코롬 와서 놀아달라고 어리광부림 !
- 나 안놀아줄거야 ? ![]()
- 웅 ???????????? 진짜루 ???????정말 ?????????레알 ????????????
- 에잇 !!!!!!!!!!!!!!!!! 이래도 안놀아줄거야 ??????????????????
- 이래도 ???????????????
결국 놀아줫음 !! 난 착한 엄마니까 !!!!!!!!!!!!!!!!!!!!
그렇다고 넘어가줘요 ![]()
글쓴이는 사진찍는게 취미임 그래서 맨날맨날 찍는데
내이불에 떡 ! 하니 저런자세를 취하고 있는게 아니겠음 ??????
너무 어이없고 .... 웃겨서 사진찍는데 막 뭘보냐는 식으로 ..... ![]()
- 지금 나 찍는거야 ???????? 날 ???? 날 ????????????????
- 왜 ?? 내가 너무 귀여워서 ?? 너무 깜찍해 ???? 이뻐죽겠어 ?????
- 요러케찍음 더 멋지게 나오나 ??????
-어디 나도나도나도나도 !!!
끝까지 이렇게 빤히 쳐다봄 ................ ㅜㅜㅜㅜㅜㅜㅜ 날 무시하는게 분명해
잉 ???? 이게 뭐냐구?????
발톱깎지롱 ![]()
( 저 하얀거 아가 두드러기 나서 약발라준거임 .... )
- 잉 ????????????????
이건뭐냐구 ???? 귀 청소해주는거임
코카특성상 귀에 염증이 잘생긴다함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맨날맨날 저러코롬 소독해줌
- 아 시원해 ...... 더 해봐 더 깊숙히 어 거기거기 ![]()
-아 ㅅㅣ원해 팍팍좀 해봐 팍팍
근데 나 너무 사진만 막 막막막막 올렸나 .... ㅎㅎㅎㅎㅎ
글솜씨가 없어용 ..... 이해바람 ![]()
그래도 빨간버튼 꾸욱 눌러주고 가요
- 추천안하면 지구 끝까지 쫒아간다 나 악마견인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