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연의 푸르름이 넘치는 곳에사는 22살흔녀에요 ![]()
흔녀친구 융이라고 있어Yo-
저보고 라섹후기를 써보라네Yo- ? 어제 까까오똑 와써Yo-
라섹후기 판을 보고 와서 저보고 카톡을 두두두두두 그래서 저도 결심했어 Yo-
2주일 완성 마법적이고 판.타.스.틱.한
라섹 후기를 써보려 해Yo~![]()
쫌??많이 길어Yo -
대세를 따라서 음.슴.체 ?
나는 중간중간 음.슴.체 ?
내 마음대로 마음체? 으잌으잌![]()
출바~알!![]()
2011년 12월 15일 목요일
라섹가능여부검사 (기본검사)
친구 추천을 받아서 쟤가 사는 지역에서 꽤 유명한 안과에서 수술을 결정했어요.
친구가 수술한 병원이라 믿음이 확확 . ( **병원 정보 - ㅊㅊㅂㄷ ㅊㅈㅅ 에 위치한 ㅁ안과)
쟤가 하기로 한 라섹 수술은 '아마리스라섹'
간단하게 설명하자며 부작용을 최소화한 라섹 이라고 해요!!
수술 전 눈검사 합격
축복받은 나란 사람 수술하기 적.합.한 내눈 ![]()
오늘 검사가 하나 더 있는데 1시간 소요 된다고 함.
두둥.
검사를 하면 운전을 못해요.
5시간 후에 눈이 원상복귀 되어요. 집에를 못가요,
어디에 있어요?
다음에 하기로 해써Yo-
Pass
2011년 12월 19일 - 정밀검사
햇볕은 쨍쨍 추워요 너무 추워요 ~![]()
안아줘요우~ 안아줘요우~![]()
운수좋은날 눈앞에 만원이 똭? 떨어져있네욬? ![]()
옆에 언니는 못 봤나봐yo-
운수좋은날 운좋게 아침부터 ![]()
1시간 검사하는 날.
가격이 착한 곳에 주차하고 병원으로 ㄱㄱ
( 동생이 운전 해 줄꺼니까
믿음직 스러워)
정밀검사는요?
약간의 기본 검사들과 안약넣고 30분 후에 검사 ㄱㄱ 했음.
문자쓰기도 어려움ㅋㅋㅋ 안경을 벗고 쓰면 그나마 편함 ㅋㅋㅋㅋ
약간 불편한느낌이지만
이름도 생소한 안구 초.음.파 ?
내눈을 간질여 간질간질 ㅋㅋㅋㅋㅋㅋㅋ
벌레야 나와랔ㅋㅋㅋㅋㅋㅋ막 그런거 1분도 안함.
초음파도 굿
내눈은 굿
한곳을 응시하고 반짝이는 점들이 보이면 버튼을 꾹 눌러주는 그런 검사를 했음.
안경 한쪽을 붕대 테이프로 가림, 오른쪽부터 ㄱㄱ
10분정도 하나? 5분정도 했나?
점이 보이면 꾹 꾹꾹 뭔가 어지러워 지루해 뭐 그런 검사
답답하고 막막한데 한곳을 응시하며 점이 반짝이면 눌러 눌러 눌러 꾹꾹.
뭔가 놓치면 망할까봐 열심히 누름.
간간히 들려오는 목소리 "보이면 꾹 눌러주세요~"
하하..하ㅏㅎ..
+ 개인적으로 이날은 정말 어지럽고 흐리고 뿌옇고 그랬슴
동생이 운전ㄱㄱ절대 절대 절대 대중교통이용.
집 오자마자 자고 일어나니 다시 내 눈이였음,
운전시 교통사고남. 진짜 빛이난다고 빛이 세상이 너무 밝아![]()
5시간 후에 다시 눈으로 원.상.복.귀
2011년 12월 21일 수술날![]()
점심으로 가볍게 알탕과 알밥을 냠냠냠
먹고.
3시까지 병원으로 ㄱㄱ
수술전 기본 검사를 하는데 나는 떨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음.
나의 착각이였음 .
검사중에 눈에 바람이 훅 했는데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사하는 쌤이 놀람ㅋㅋㅋㅋㅋㅋ 긴장의 연속.
안약넣고 수술 부작용에 대한 싸인도하고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지.친.다
수술하러 가는 사람들을 대기실에서 지켜봄.
다큰 성인 남자도 이름이 불리면 똭 일어나서 똭 한숨을 푹푹 쉬고 ㄱㄱ함
아 아련한 뒷 모습 아련해 아련해
1시간을 대기탐. 더 떨렸음. 4시30분쯤 이름이 불렸음.
수술실 가기전 티와 바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보호자에게로 ㄱㄱ
수술실 옆 수술대기실에 앉았음.
수술대기실 +
수술전 이렇게 합ㄴㅣ다 ? 나만 그런가 모두 그런가
먼지가 들어가면 안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파란색은 모자 하얀색은 테이프.
++소염제 투척(1회씩) - 항생제투척(1회씩) - 마취약을 눈에 넣음.(대략 7회)
마취안약이 들어오니까 정말 감각이 없어. 눈이 요상했음 .
안약이 들어가도 느낌이 없는 것 같다랄까나?
그런데 !!!!!!!!!!!!!!!!!!!!!!!!!!!!!!!!!!!!!!!!!!!!!!!!!!!!!!!
목이 갑갑함 숨을 못 쉴 것 같고 막 물을 먹고싶고 막 그러함.
수술을 앞두고 너무 놀래미 안약이 목에 넘어가서 그랬슴
마취가 풀리때까지 이렇슴.
기도가 막힌 느낌? 아 기막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 보면 수술보다 이게 더 싫음.
수술실에 입장 Pm 5:00
당당하게 신발을 벗슴
수술실에는 의사쌤 2분 간호사언니 2분 총 4분.
수술대 위에 누음
요런 곳에 누워서 수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층 이런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실제와 유사하게 그리고+사진
그.리.고 얼굴에 소독을 한듯? 시원한 뭔가를 바름 소독약냄새남
그리고 이것을 씌움
의사쌤이 오시고 눈 한쪽을 먼저 가리셨음.
치과에서 그 불빛! 그런것 처럼 불빛으로 내 눈을 쬠.
오른쪽 먼저 한듯? 아주 차가운 얼음물같은 것을 눈에 막 뿌리셨음.
그리고 뭔ㄱㅏ로 긁으심. 느낌은 없지만 뭐가 보임
칼이나 뭔가 안구를 깎는 것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음.
하지만 느낌이 없음. 또 차가운 물이 눈에 촥~
붉은점이 나타남 치지지지지직 후에 얼음같은 물을 눈에 촥촥~
아이시원해? ㄴㄴ얼음물에 눈담근느낌 그 눈빠질듯한 골이 차가워 찌릿![]()
그리고 보호렌즈 투척 .
대충 한쪽이 끝나면 감이 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쪽도 다 끝났네 ? 요렇게
수술은 정말 느낌이 없음 ㅋㅋㅋ진심 정말 완전 진짜ㅋㅋㅋㅋㅋ너무 빨리 끝나 수술
설명 듣기로는 5분 ~10분인데 ㅋㅋㅋㅋㅋㅋㅋ몇 초? 땡
- 네이버에서 찾아왔어 Yo
역시 네이버
솔직히 안보이는건 아니고 보였음.
무섭고 혐오 느낌은 아니고 보임 블러 한 듯 한? 느낌
수술 후에 얼굴에 덮힌거 띨 때
힘주면 안됨ㅋㅋㅋㅋㅋㅋㅋ떼어낼때 따가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느낌이냐면 테이프 얼굴에 붙였다가 떼어내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
따가워 얼굴이 따가워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거울 봤더니?
예뿨~ 아주예뿨~![]()
아주 예쁜 저 모습으로 회복실로 감 회복실에서 얼음찜질했음.
나혼자 저 모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구에 벌써 습기차 ㅋㅋㅋㅋ
수술후에는 그냥 안경 벗었을 때랑 똑같은 느낌이였음.
회복실에서 의사쌤한테 눈체크받고 간단한 주의사항을 들었음.
+보호렌즈가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눈물을 옆으로는 흘려도 되는데 아래로 흘리면 안됨.
보호렌즈가 빠지면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서 넣어야 함.
자세한 주의사항을 종이로 친절하게 뽑아서 약봉지에 넣어주심.
소염제+항생제+진통소염제+먹는약+인공눈물
+++++++++++++++++집가면서 얼음찜질하라고 얼음 주머니 2개 주셨음.
수술 END -
제일 중요한 병원비는? $$$$$$$$$$$$$$$$$
가장 중요해 정말이지 제일! ![]()
맞지요?
모두 고개를 끄덕끄덕 오우~예에
89만원( 모든 검사비&수술비&수술 후 관리&아픔 등등 1달동안 포함. )
저렴하고 똭이지 않숩니까요? 똭똭똭이야 똭
* 가격 공개 괜찮은건가요? 불안하네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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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후기◆◇◆◇
수술이 끝났음.
마취 안풀려서 안아프다고 시내를가서 즉석떡볶이를 먹엇음.
(해물떡볶이+치츠사리+군만두+쿨피스) set + 볶음밥 1
절대 이러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미쳐서
정말 마취 풀리기 전에 집에가서 누워서 얼음찜질 ㄱㄱㄱ 최선이고 확실해요.
맛있어 맛있어 노래를 부르며 랄라
<<<<<<<<요정도로 느낌이 없음 .
여유터지게 마시지하면서 먹는데????
슬슬 구미가 땡겨 느낌이 확 옴.
정말이지 왼쪽눈이 아파오기 시작함. 마취가 금방 풀렸나? 아 2시간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집념으로 다 먹고 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정신못차린다고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눈은ㅋ빨리 풀린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밍 저질
길에서 걸어가면서 울음ㅋㅋㅋㅋㅋㅋ결국 아파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
고개를 꺽어서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렌즈 빠질까바 겁나서 ㅋㅋㅋㅋㅋㅋㅋ
주자창 ㄱㄱ해서 차뒤에 누워서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픔 아파욬ㅋㅋㅋ
겁쟁이+울보+찌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함 하루에 다함 ㅋㅋㅋㅋㅋㅋㅋ
3일 동안 왼쪽눈만 아팠음.
눈에 뭔가 콕콕 쑤셔.
눈병 걸렸을 때? 눈빠지는 그런 느낌이 아니였음.
콕콕콕+시리고+눈부시고+눈안떠지는 핳 아련하고 막연했음.
집에서 아웃사이더가 되었음.
눈뜬 장님이 되었음.
아침 점심 저녁먹고 약먹는거 있고, 아플때 넣는 안약은 많이 넣으면 회복이 느림.
소염제 항생제 아침점심저녁자기전 하루에 4번씩 5분간격으로 넣었슴.
정신이 해롱해롱해롱했음
2일째 - 감수성 폭팔했음. 세상노래 모든 소리가 내마음을 울려 망치로 때려 모두 내 얘기 같아~
3일째 되는날 양쪽이 퐊! 아퐈~
4일에는 겁이나서 병원을 갔었는데 괜찮다고 쿨하게 보내심. 바깥세상은 황홀해![]()
5일째는 춤이 덩실덩실 + 카톡+ 네이트판읽기+ 오디오+비디오= 멀티
약간은 블러로 뿌려놓은 것 같지만 점점 회복하는 내 눈을 나는 느낄 수 있었음.
수술 후 3일동안 - 밥먹고 약먹고 눕고 아침 점심 저녁 반복
수술 후 3일동안 - 새벽에 4시 5시 구별 안하고 깸 .![]()
잠이 안오지만 눈을 감고 명상. 안경없이 세상을 맞이하는 그 날을 기약하며~
++++++++28일 어제 핀셋으로 보호렌즈를 뺐음. 앓던 이 빠진 느낌이 요럴까?잉![]()
오른쪽을 쳐다보고 있으면 핀셋으로 렌즈를 빼줌.
간질간질한 느낌.
++++ 정말 통증이 오면 미치겠지만 얼음찜질하다가 채념하고 눈감고 생각하다보면 잠들었다 깨고
조금 한결 편해진 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있으면 또 그래 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3일을 넘기면 그나마 ㅋㅋㅋㅋ 거의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릊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아까는 안경쓴걸로 착각하고 헛손질함 ㅋㅋㅋ안경 올리려고ㅋㅋ 손이 민망돋아 ㅋㅋㅋㅋ
길었던 후기가 끝 -
멋지고 이쁘고
잘생기고 아름다운 톡커님들은
추천을 꾸~욱 눌러주시겠죠? ![]()
센스발휘ㄱㄱ 어서 빨리ㄱㄱ
내가 수술 일주일만에 따끈한 후기 판을 썼는데 이렇게나 자세히? 썼는데!!
그.런.데 그냥 가신다고? 에이
눈물나
그르지마Yo -
▷▶▷▶▷▶▷▶▷▶▷▶▷▶후기 끝
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