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어유의 살과나가 반응이 ... 였지만
그래도 좋은 날을 개사했습니다![]()
어제 방학을 한 연유로 지금 전주 각 지방에 있는
제 친구들이 캌톡으로 열심히 개사한 노래를 쏘아주고 있음요
시작 합니다![]()
먹는 날
노래:먹어유(M.U.)
어쩜 이렇게 하늘은 파워에이드
오늘따라 왜 바람따라 피자냄새
그냥 안 먹은 척 하나 못 먹은 척
잊어버린 척 딴 얘기 시작할까
그냥 밥먹자고 얘기할까
공복이 차올라서 버거들어
목이 메지않게 또콜라들어
내가 왜이러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
버거껍질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번도 못 먹은맛
울면서 먹을 줄은 몰랐던 맛
나는요 고기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꿨던 메뉴가 별로였는지
먹고나갔던 밥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안 먹은 척 한끼 못먹은 척
배가 고픈척 딴 메뉴 시켜볼까
오늘의 추천 받아볼까
위장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더 먹을 수있게 한타임 쉬어
저녁을 먹을 건지 리필을 받을건지
입가 닦은 냅킨접어 식탁위로
한번도 못먹은 맛
중독 돼 버릴 줄은 몰랐던 맛
나는요 뷔페가 좋은걸
(휴)어떡해
이런 나를보고 나가라는말은
하지말아요
다 안먹었어 더 먹을거에요
믿을 수가 없는가요
음식이 나오니까 활짝웃어
담아 놓고서는 더 크게 웃어
내가 왜이러는지 드디어 미친건지
하지만 한번 더 갔다올거야
한번도 못 먹은 빵
눈치보며 담아낸 바로 그 빵
나는요 먹는게 종은걸
(꺼어억~ 하나! 둘!)
I`m in Buffet↗↗↗
(It`s to delicious delicious food
make it a good food
just don`t make me full)
이렇게 먹는 날
......그래요 방학이 되니 더더욱
잉여가 된 제 친구들입니다
앞으로 재고는
밥소리(feat.김밥): 먹어유
fry fry: T-bone stake
weight maker: 현미밥&보리밥
이 남았구요
더 만들어야죠
(특정 연예인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