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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좋은날 개사☜

송의현 |2011.12.29 09:29
조회 257 |추천 3

안녕하세요안녕

먹어유의 살과나가 반응이 ... 였지만

그래도 좋은 날을 개사했습니다냉랭

어제 방학을 한 연유로 지금 전주 각 지방에 있는

제 친구들이 캌톡으로 열심히 개사한 노래를 쏘아주고 있음요

시작 합니다방긋

 

먹는 날 

                     노래:먹어유(M.U.)

어쩜 이렇게 하늘은 파워에이드

오늘따라 왜 바람따라 피자냄새

 

그냥 안 먹은 척 하나 못 먹은 척

잊어버린 척 딴 얘기 시작할까

그냥 밥먹자고 얘기할까

 

공복이 차올라서 버거들어

목이 메지않게 또콜라들어

내가 왜이러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

버거껍질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번도 못 먹은맛

울면서 먹을 줄은 몰랐던 맛

 

나는요 고기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꿨던 메뉴가 별로였는지

먹고나갔던 밥이 실수였던건지

 

아직 안 먹은 척 한끼 못먹은 척

배가 고픈척 딴 메뉴 시켜볼까

오늘의 추천 받아볼까

 

위장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더 먹을 수있게 한타임 쉬어

저녁을 먹을 건지 리필을 받을건지

입가 닦은 냅킨접어 식탁위로

 

한번도 못먹은 맛

중독 돼 버릴 줄은 몰랐던 맛

 

나는요 뷔페가 좋은걸

(휴)어떡해

 

이런 나를보고 나가라는말은

하지말아요

 

다 안먹었어 더 먹을거에요

믿을 수가 없는가요

 

음식이 나오니까 활짝웃어

담아 놓고서는 더 크게 웃어

 

내가 왜이러는지 드디어 미친건지

하지만 한번 더 갔다올거야

 

한번도 못 먹은 빵

눈치보며 담아낸 바로 그 빵

 

나는요 먹는게 종은걸

 

(꺼어억~ 하나! 둘!)

I`m in Buffet↗↗↗

(It`s to delicious delicious food

make it a good food

just don`t make me full)

 

이렇게 먹는 날

 

......그래요 방학이 되니 더더욱

잉여가 된 제 친구들입니다

앞으로 재고는

밥소리(feat.김밥): 먹어유

fry fry: T-bone stake

weight maker: 현미밥&보리밥

이 남았구요

더 만들어야죠

 

 

 

(특정 연예인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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