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영화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헐리우드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만한 감독!
데.이.빗.핀.처
그는 <에얼리언3>로 데뷔하여 이후 스릴러의 명작! <세븐>을 만듭니다!!
그리고 <더 게임><파이트 클럽><패닉 룸><조디악>을 만들며
스릴러 영화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감독으로 불리우게 되죠.
그런데 데이빗 핀처 감독은 <조디악> 이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소셜 네트워크>를
차례대로 연출하면서 스릴러 영화를 안만들게 되죠!
그러던 어느날, 데이빗 핀처 감독은 우리 곁으로 올 준비를 하였습니다.
바로 세계 초대형 베스트 셀러 [밀레니엄 시리즈]를 영화로 탄생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21일 북미에서 성황리에 개봉을 한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다니엘 크레이그와 더불어 신예 루니 마라가
각각 미카엘 기자와 천재해커 리스베트 역을 분하였습니다.
해외 팬페이지(페이스북)의 '좋아요'수는 영화 개봉후 급격하게 늘어났고,
세간의 중심은 이 영화에 쏠리고 있었습니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수많은 화제를 낳은 영화입니다.
화제를 간략하게 요목조목 모아봤어요.
1. 초대형 베스트셀러
전세계 46개국, 6,500만명의 독자를 열광시킨 화제의 베스트 셀러.
작가 故스티그 라르손은 사후 가장 돈을 많이 번 인물 중 10위안에 랭크.
<해리포터><다빈치 코드>를 잠재울 유일한 책이라는 평을 받음.
2. 캐스팅
미카엘 역을 하고싶었던 배우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조니 뎁 등.
리스베트 역을 하고싶었던 배우는 나탈리 포트만, 스칼렛 요한슨, 엠마 왓슨 등.
하지만, 위 배우들은 데이빗 핀처 감독이 거절하였다고 함.
결국, 다니엘 크레이그와 루니 마라로 파격 캐스팅 된 영화.
3.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영화
전미 비평가 협회, 미국 영화 연구소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순위안에 랭크.
제69회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음악상 노미네이트.
전미 비평가 협회 연기상 수상, 루니 마라.
이렇듯, 수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그리고 영화를 본 해외 비평가와 저널리스트들은
하나같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최고의 작품
- LA타임즈 -
역시나 확실한 데이빗 핀처의 영화!
- 헐리우드 리포터 -
우리 시대 최고 걸작! 데이빗 핀처 최고의 작품!
- FOX TV -
경이적이다!
- AICN -
당신이 다음에 뭐가 나올지 안다고 생각할 때 조차 허를 찌른다!
- 뉴욕 매거진 -
데이빗 핀처는 인간의 상상력으로 빚어낼 수 있는 가장 아찔한 영화를 만들었다.
루니 마라는 스토리의 장엄함을 한껏 격앙시킨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
올해 TOP 10! 루니 마라의 연기는 관객에게 최면을 건다!
- 피플 -
전율이 느껴지는 루니 마라는 그 자체로 안경이 필요없는 3D!!
- ABC 라디오 -
사나운 기세로 몰아치며 관객을 전율케 하는 장엄한 스릴러!
- 데일리 스크린 -
보이시나요..
이 중에서 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 평은
"데이빗 핀처는 인간의 상상력으로 빚어낼 수 있는 가장 아찔한 영화를 만들었다."
데이빗 핀처 감독,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영화를 만든 것인지 기대됩니다.
저와 더불어 여러분들의 심장을 흥분시킬 영화!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오는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같이, 충격받을 준비하고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