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생 자는사진 팔아넘긴 오빠년 (사진有) +수정

안녕 |2011.12.29 12:18
조회 53,576 |추천 103

www.cyworld.com/01022428570

놀러와주세요 죽어가고이씀 ㅠㅠ...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0女 잉여임 ㅠㅠㅋㅋㅋㅋ

 

 

저랑 저희 오빠랑은 1살차이로 연년생이에요

요즘 제가 잘때마다 제 얼굴 사진을 찍더라구요

저의 자는 모습은 저도 사진 보고 깜짝 놀랄만큼 못생겼었음...

무튼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ㅡ.ㅡ

누워서 뮤뱅 보면서 소개받은 아이와 카톡을 하다가 깜빡 잠이 드럿는데.....

일어나 보니까 오빠가 제 사진을 찍고 있더라구요

너무 짜증나서 폰 뺏아서 사진을 지우고 카톡을 확인 했는데

" 이거 니가 카톡 보낸거야??"

라고 왔길레 머지 싶어서

"응? 먼데? 머길레?"

"아니 사진이 왔는데... 니내 오빠가 보낸거 아냐?"

",....무슨사진?"

"니자는 모습 사진 오더니 이사진 보고도 연락 하고 싶냐면서 왔는데?"

 

이사진 보고도 연락 하고 싶니?

이사진 보고도 연락 하고 싶니?

이사진 보고도 연락 하고 싶니?

 

 

 

 

.

.

.

 

 

 

하... 몇달만에! 몇년만에!!!받은 소개인데......

너무 쪽팔려서 울었음 ㅡㅡ

엄마 갑자기 뭔일인가 싶어서 쫓아 오시더니

상황 들어 보시고는 오빠 때림 오빤 맞아도 쌋음

그날 밤 엄마가 세탁기 돌릴껀데 옷빨꺼 없냐고 물어보시길레

"오빠 넣어서 제발 돌려줘"

이랬더니 저도 맞았음

무튼 연락을 끊을려고 했찌만

차마 그짓은 안하고 계속 연락은 하고 있어요..^ㅡ^*;;??????

 

 ?ㅋㅋㅋㅋㅋㅋㅋ저연락 끊겨씀..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

 

 

 

 

 

 

 

 

 

 

 

 

 

 

이건 제가 오빠년을 향한 복수의 사진이에요

 

 

 

 

 

 

;

 

 

 

 

 

 

.

 

 

 

 

 

 

 

 

 

.

 

 

 

 

 

 

 

.

 

.

 

 

 

 

 

 

 

 

 

 

 

 

뚜둥!

 

 

 

 

 

 

 

 

 

 

 

 

 

 

 

 

 

 

 

 

 

 

 

 

 

 

 

 

오빠의 돌+I 끼는 영원했음.. 2탄임

http://pann.nate.com/talk/314026787

 

추천수103
반대수10
베플신예진|2011.12.30 10:20
스마드본 아니어서 가가오독 못한다 -------------------------------------------------------------------------------------------------- 우왕 베플감사해용 ㅎㅎㅎ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011.12.29 20:39
신동훈닮았다 그...또라이콘테스트 걔
베플뿌우|2011.12.29 19:11
좋겠어요. 소개받아서 카톡할 남자라도 있어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