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돌지난 애기엄마입니다..
작년에 신랑친구가 차를사는데 자기는 신용불량자라 이름을 빌려달래서
빌려줬나봅니다..
저는 몰랐는데 집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나온걸 보고알았습니다..
대판 싸웠습니다
신랑이말하기를 친구가 두달만 쓴다고 그랬담니다
근데 운전자보험도 들어놓고 돈도안내서 백만원넘게 집으로날라오고
위반과태료도 두번이나 집으로날라옵니다
친구한테 계속얘기했나본데 아직도 날라옵니다...
그친구 전화꺼놓고 연락도안됩니다
어떻하면 좋죠??
지금 인천 도화동 제일시장 근처에서 주정차위반두번했답니다
잡고싶어서 경찰서에전화했더니 그건동의하에했기때문에 안된답니다
법원으로가랍니다...
잡고싶습니다
답답함에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