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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살' 알고서도 키득거렸다.(대구자살학생가해자)

가해자뻐큐... |2011.12.29 17:29
조회 17,000 |추천 108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 가해 학생들, '태평스러운 문자' 주고받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79&aid=0002317804

 

 




[대구CBS 김세훈 기자]
온 국민을 충격속으로 몰아넣었던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의 가해학생 2명이 피해자의 자살 소식을 알고서도 태평스러운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서모(14)군과 우모(14)군이 지난 21일 주고받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면 한 학생이
(죽었는데) "어쩌지? 선생님한테 혼나면 머라고 하지”라고 묻자,
다른 한 가해자가 "몰라 그냥 인정하지머 ㅋㅋㅋ"라고 답했다.

이어 "감방가게"라고 재차 묻자 이 학생은 "(감방)안간다. 내일 다시 이야기 하자"고 적었다.

21일은 피해자 권 군이 유서 넉 장을 남긴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바로 다음날이다.

이들은 또 자살 당일 피해자가 학교에 나오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 권군 아파트 주변을 배회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가운데 대구 수성경찰서는 이날 서군 등 2명에 대해 상습상해와 상습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수사를 일단락 지었다.

경찰은 또 범행 가담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김모(14)군도 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서군 등 2명은 지난 9월부터 지난 19일까지 권 군의 아파트에 드나들며 온라인 게임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목검과 단소 등으로 33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비슷한 기간 권 군에게 230여 차례에 걸쳐 협박성 문자 메시지를 보내 인터넷 게임과 영어숙제(일명 빡지)를 대신하도록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진술이 엇갈렸던 '물고문'도 피해자가 숨지기 엿새 전인 지난 14일 욕조에 물을 받아 실행에 옮긴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

또 이틀 뒤인 16일 서군 등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물고문 재시도를 모의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아파트 CCTV화면에 찍힌 또 다른 학생 3명은 범행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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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A군이 자살하고나서도 전혀 반성조차 하지않고 오히려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고합니다.

 

도대체 이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7036

우리들은 저들에게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저기 들어가셔서 서명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08
반대수0
베플88|2011.12.29 17:45
요즘 애들한테 자살은 그저 평범한 죽음 으로 보이는 듯 '어떡해 나때문에 죽었어' 이런 죄책감같은건 그저 단순한 명사일뿐... 저것들은 어떻게 해줘야 뉘우칠라나 후 ㅡㅡ
베플|2011.12.29 17:44
아진자 이런새끼들은 감방에 쳐넣어서 무기징역시켜야해 청소년이라고 봐주는것도 정도가있지 우리나라 청소년법 개혁할때가 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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