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인겅미 ..
여친은 있으나 전 잠이 없으므로 음슴체 ㅋㅋ
여자친구에겐 19살 차이나는 남동생몬이 있음 .
제 나이는 23살 고로 여자친구도 23살임 ..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등장한 4살난 처남 ..
때는 그랬음 ..
서로 알콩달콩하니 좋아하고 풋풋할 때가 있었음 그게 사귀기 전임 ..
밤에 카톡감옥 같은 곳에서 갑자기 우울해지는 거임 이 여자가 ..
그래서 왜 그래 ??? 라고 하니 ..
이 사진을 보내줬음 ..
순간 기겁 ..
ㅎㄷㄷ 23살에 애기 엄마 였던가 ?
하지만 .. 난 굴할 수 없었음 ..
이 사람이 너무 좋았슴 ..
그래서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
.. 너 아들이야 .. ?
ㅎㄷㄷ.... 심장떨렸음 ..
<여신> 내 막내동생 ..
두둥두둥 떨렸던 내 심장은 애써 웃어보였고,
이내 .. 이뻐 +_+♡
그렇게 우린 예쁜 사랑을 시작 할 수 있엇음 ..
사귄지 한 달 정도 지나고 4살난 처남을 처음 보았음 ..
얼굴을 무척 따지는 도도남이라 ..
무척이나 긴장했음 ..
4살난 아이라도 보는 눈은 있다는 말씀 ..
얘가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조금씩 나를 따르더니 ..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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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애교도 잘 부린답니다 ..
그만큼 많이 징징대기도 하지만 ..
미운 4살이라는 거 실감합니다 ..
23.9세의 4살 짜리 처남 돌보기 에피소드 1..
현재 본좌는 전남 여수 남자사람임 ..
여수 사람들은 다 알듯한 곳이 많지만 ..
자세한 설명은 간략히 생략 ..
얼마 전에 있었던 일임 ..
퇴근하고 여신몬과 남동생몬을 데리고 집에서 약 자가용을 (글쓴이는 차는 있음 ..)
타고 15분 정도 걸리는 공원으로 가는 거였음 ..
웅천이라고 해서 바닷가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는 곳에 있는데 .
우리 남동생몬은 그 앞에 있는 희안한 놀이터를 좋아함 ..
마침 조금 춥긴하지만 이뻤었음 ..
철쭉위엔 정말 많은 량의 전구들이 있어서 정말 이뻤음 ..
인증샷은 추후에 ..
여튼 그곳으로 데리고가서 남동생은 놀고 있었고 아주 신나있었음 .
그리고 놀다가 갑자기 "매형 ~ 나 x 매려워 !!!!!"
뜨등 ..
느닷없는 소리에 주변에 화장실을 찾으러 둘러보앗으나 ..
음슴 ....
남동생님은 그 말 다음으로 펑펑 울더니 한마디 하셨음 ..
"만져봐 ~"
....... 만지진 않았지만 묵직했음 ..
여신님이 만지셨...ㅋㅋ
"으아아아아아앙 ㅜ"
하면서 계속 울어댓음 ..
여친은 계속 당황했었지만 ..
저는 오히려 큰일이거나 당황할 수록 침착해지는 타입임 ..
"xx야 편의점에서 물티슈 하나만 사다줘 "
이후로 여친님은 바로 뛰어가셨고 ..
난 바지를 벗기면서 ..
훗 .. 이 따윗 냄새 .. ㅋㅋ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 냄새는 났음 하지만 내가 아니면 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
비위가 약한 여친이라는 걸 알기에 그나마 남자인 내가 바지도 벗겼고 ..
다행히 내복을 입고 있어서 바지자체는 묻지 않았음 ..
간신히 내복을 떼내였으나 ..
문제는 지금부터 ..
엉덩이부터 종아리까지 내려온 ..
그것 ..
그 때 등장하신 여친님 물티슈를 당장 꺼내다가 천천히 닦아 내었고 여친은 내복바지를 들고 갔음 .
계속 징징 울던 처남은 갑자기 또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고 .. 하셨고 ..
여친님과 처남 그리고 난 놀이터를 직행하였다 ..
이 때만 하더라도 뭐 .. 정신은 없었지만 ..
괜찮았음 ..
장모님의 호출에 우린 다시 차로 갔고 문을 열었을 땐
우웩 !!!!!!!!!!!!!!!!!!!!!!!!!!!!!!!!!!!!!!!
그 내복이 뒷 좌석 아랫쪽에 있었음 ...
흐미 ..
그 냄새 ...
아직도 기억한다 ..
보고있나 여친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스토리 하나 ..
여친남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은 인증샷임 .
더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
노트북으로 치는 거라 ..
손 아픔 .. ㅋㅋㅋ
다음꺼 기대해주세요 .. !
처남 차 좀 그만 사달라고해 ..
그리고 .. 이 매형이 누나랑 데이트 좀 하고 싶다 ..
리플 50 달리면 2탄도 갑니다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