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남자칭구가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글쓴이는 2일후면 이제 10대가 끝나고 20대가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학도 했겟다 맨날 집에 있으면서 톡을 즐겨보는 흔녀임....
이제부터 우리집 귀요미 단비를 소개하려고 함
처음 쓰는 판이니 이해 바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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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3년전 부터 언니와 나는 강아지를 사달라고 엄마에게 매일을 하다시피 졸랐음.
하지만 엄마는 극구 반대....
하지만 승리는 우리의 것.
나의 수능 선물로 강아쥐를 선물해주심![]()
짠!!!
이것이 바로 맨 처음에 왔을때임 ㅠㅠ너무 조그만했음...
나를 어서 꺼내 주개.
발라당 까진 개.
나들이 가개.
나를 어서 꺼내주개 2. (엄마의 모자속에 들어갈 정도로 작음)
너무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천사야........
앞이안보인 개.
내 눈망울에 빠져 보개.
옷이너무 커서 수면양말로 옷을 만들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종훈련 중인 단비.
화질 이해 바람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내가 한개 아니랑개....
마무리 어떻게 하즹....
재밋게 보셧으면 좋겟씀돠.
귀엽다 추천
안귀엽다 추천
키우고싶다 추천
추천하면 설 끝나고 한복입힌 단비로 다시 돌아오겠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