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만에 돌아온 킁킁맘이에요~!!
요즘 킁킁이가 기어다니고 잡고서고 온 집안 구석구석 쑤시고 다니는 터라
컴터 한번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들었어요 ㅠㅠ
230일 무렵에 찍은 200일 사진입니다.
가발을 씌웠음...
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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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이 똥그란 아가씨는 누구?????
누워서 뒤집기도 못하던 신생아쩍이 엊그젠데
벌써 이렇게 서있음.
저와함께 킁킁이를 낳고 길러준 킁킁이의 얼굴모르는 이모들, 삼촌들
이자리를빌어 다시한번 넘넘 감사드립니다~!!
힘얻어서 열심히 육아 하고 있답니당~!!
요것은 두번째 사진!
아주그냥 사진찍으러간 내내 기분이 좋아서
꺄꺄갸갸갸갹 깔깔깔~~~~~~~~~~
옷갈아입히고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빵빵 웃어대 주셔서
촬영이 수월했음ㅋㅋㅋ
이사람들이 날 어디로 데려가는거지.........?????????????
하는 표정임..
머리에 가발을 씌워놔서 많이 어색했나봄 ㅋㅋ
저.. 저기 딸래미..
책은 먹는게 아닌데 ;;;;
집사진이 나와서 말씀드립니다.
저번 판에 대리석 바닥은 저희집이 아니에요~
아는언니집에 놀러가서 찍은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셨던데
그 판을 제가 늦게 확인해서
요번판에서 확실하게 밝힙니다!
오해 마세요!!!!!!! ㅠㅠ
아빠품에 안겨 자다깸 ㅋ
게슴츠레~~~~~
이집은 시댁입니다.
위에 사진과 비교~ 저희집과 다르지용???
집! 오해맙시다 !!!ㅜㅜ
상당히 아플때임 ㅠㅠ
열이 39도까지 올라가고 울고불고 약먹으면 토하고..
병원에서도 뾰족한수가 없이 그냥 열 내리라고만 해서 미지근한물 받아놓고
몸 닦아가며 연신 속상해하며 해열중일때임..
열이 펄펄끓으면서도 물놀이 하니 좋다고 저렇게 헤벌레~
이렇게 열병을 앓고난 후!
1기어다니고
2잡고서고
3엄마~엄마엄아마마마ㅏ마마마엄마마마어마마아아
3종세트를 하기 시작..
이때부터 육아는 정말 거침없이 더 힘들어짐..ㅋㅋ
엄마랑 이모랑 카페가면
빨대는 내꺼
이거쥐어주면 세상이 조용해짐 ㅋㅋ
추운날을 집에서 엄마랑 뒹굴거리기..
아이폰의 고화질기능을 켜고 찍으니
뭔 뽀샵한 뽀샤시킁킁이 됨 ㅋ
요기능 사랑함 *_*
카메라는내꺼임!
안놀아준다고 삐졌음...-_-
이제 좀 컸다고 삐지기도 함 ㅋㅋㅋ
가을학기 문화센터 다닐때...
그래 니가 뭘 알겠냐...
그게 들고 흔드는건지 먹는건지....
씹고뜯고씹고뜯고 ㅋㅋ
추워요 추워 우추ㅜㅊ추워어어어어어어!!
이불말이킁킁
나에게 무슨짓을 하는거지? -_-+
딸기먹는 딸기토끼.
책을주면 종이죽을 만들어버리는 킁킁 ㅠㅠ
친구가 놀러왔써용
대두어플로 만들어본 사진임 ㅋ
잡고서서 엄마모해용?
후드입히고 비니씌워놓으니
이거뭐 심기불편한 아드님임 ㅋㅋㅋㅋ
뭐?
음식맛이왜이래? ㅋㅋㅋ
마지막으로 꽁꽁싸맨 킁킁
여러분.. 추워요 추워~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