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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차이 나는 남동생과의 재미지는 story.1★☆★☆★

쎄히 |2011.12.30 00:50
조회 384 |추천 6

 

 

 

 

안녕하ㅅㅔ요~

이제 10대가 끝나가는 19.99999살 여자입니다ㅋ

요즘 학교도 종강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판을 읽다보니 나도 써보고싶은 욕구갘ㅋㅋㅋㅋㅋ..

지금은 연애중에 글을 너무 올리고 싶지만 남친도 썸남도 음슴ㅋ..갑자기 슬프네ㅡㅡ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14살차이 나는 남동생의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먹음ㅋ

그럼 스타뜨부끄

 

 

 

 

 

 

우리는 첫째인 나, 여동생, 그리고 이 판의 주인공 남동생 이렇게 3남매임ㅋ

제목에도 썻다시피 나랑 남동생은 14살차이고 여동생이랑은 12살차이임ㅋ

그래서 결론은 지금 남동생의 나이 5.99999살

남동생은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 여동생이 나한테 "언니 언니" 거리는거보고

자기도 나한테 "언니 언니"거림ㅋ 식당가서 밥먹을때도

종업원 언니 졸졸 따라다니면서 언니언니 이랬음ㅋ

..걍 그렇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생각해보면 얘때문에 빵터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던거 같음ㅋ

이제부터 이야기 보따리 퐝퐝 풀어보게슴ㅋ재미없어도 어여삐 여겨주시길ㅋ

 

 

 

 

 

 

 

1. 눈집???

 

 이건 여동생이 나한테 말해준거임ㅋ남동생이 3살~4살?때임

아빠랑 여동생이랑 남동생이랑 길 걸어가고있는데 안과가 보이는거임ㅋ

남동생이 여동생한테 자기가 안과 가르키면서 저기 다녀왔다는거임ㅋ

그래서 여동생이 저기가 뭔데 이러니까  "눈집"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김???난 배잡고 웃음ㅋ 안과니까 당연히 눈을 진찰받았을거고 그래서 눈집이라 생각했나봄ㅋ

근데 남동생이 말한 후 아빠 말씀이 더 웃김ㅋ

"어디가서 그런소리 하지맠.."

..아빠..그래도 아직 어린 아들이잖아요..ㅋ

 

 

  

 

 

 

2.크리스마스

 

이것도 여동생이 나한테 말해준거임ㅋ

정작 내가 본건 보고 들은건 얼마 음슴통곡

그때 크리스마스 이브 였음ㅋ 여동생이 갑자기 남동생이 크리스마스를 아나 궁금해서

남동생한테 물어봤다고 함ㅋ

여동생 "동생아 내일이 무슨날인지 알아?"

이랬더니 엄청 당당 하게 "알지~"라고 말했다는 거임ㅋ

그래서 여동생은 남동생이 크리스마스에 대해 아는가보다 하고 무슨날이냐고 물어봤다고함.

그랬더니 남동생이 정말 진지하게

"추운날이잖아!!!!"

.

.

.

..맞아..크리스마스는 겨울이니까 춥지..^^;근데좀당황스럽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크리스마스는 당연하고 자기가 말안듣고 울면 산타할아버지께서 선물 안주는것까지 알고 있음ㅋ

 

 

 

 

 

 

3.총그림

 

 여동생이랑 남동생이랑 한글공부하다가 ㄱ을 보고

한글공부에서 삼천포로 빠져 총그림을 그리게 됐음ㅋ

그때부터 얘가 그림그리기만하면 총을 그림ㅋ

그런데 남동생이 그린 총그림을 보면 당~최 총그림이라보기 어려움ㅋ그정도임

남동생이 아빠한테 총 그려달라그래서 아빠가 제대로 그려주니까

"이게무슨 총이야!!!"이럼ㅡㅡㅋ그래놓고 자기는 무슨 버스 세워 놓은듯한 그림 그림ㅋ

그래도 많이 나아져서 총알까지 그리는 센스를 보이고있음짱

 

 

여기서 총그림 보여드리게씀ㅋ

 

총그림 따로 찍어 둔게 없어서..ㅋ 지금 총 그리고 있는거임ㅋ

절대 버스 이런거 아님ㅋㅎ저 동그라미는 총알임^_^..근데..대체 어느나라 총이니?당황

 

 

 

 

 

 

 

..아! 벌써 새벽1시네요ㅋ 오늘 낮잠안자서 많이 졸리네요..

글재주가없어서 재미지게 못써드려 죄송할따름입니다ㅋ

그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림ㅇㅇㅇㅇㅇ;막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

ㅈㅅㅈㅅ..이 글 반응 보고 다음편도 쓸게욬ㅋㅋㅋㅋㅋ..

사실 준비해 놓은 이야기 짱!짱!많음요ㅋ 반응 없어도 혼자 걍 쓸지돜ㅋㅋㅋㅋ..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굿밤안녕파안

 

 

 

 

*뽀~너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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