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자취생 21살 여대생입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골때리는 이웃 사람들 이야기만 하다가 판을 써보라는 권유에 이렇게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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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에 따라!!!!!!!!!!!!!!
남친 음슴
썸남 음슴
연말 같이 보낼 남자도 음슴으로 음슴체로 하겠슴
스타뚜!!!!!!!!!!!!!!!!!!!!!!!!!!!!!!!!!![]()
제 자취방은 약간 특이함
그냥 주인 아줌니가 사는 집이 있음
뒷 마당을 가면 자취방 5개가 주르륵 있는 뭐 그런 자취집임
어떻게 보면 하숙집 같이도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아줌니가 어무니랑 친한 관계로 처음 거기 살게됨
나는 마당도 있고 조용허니 너무 좋았음![]()
마당에 막 대나무 숲도 작게 있고 아침마다 새소리가 이쁜 집임!
그니깐 진짜 그 옆집 사람들이 오기 딱 전까지는 너무 안락한 집이였음
그 자취방에서 1년 2개월정도 잘 살았음 행복했음ㅠㅠ 잠을 좋아하는 나로썬 조용한게 정말 좋았음
그 사람들이 오기 전에 옆 방 사는 남자 때문에 쫌 화난 적도 있었지만 참을만 했음
그 남자 이야기를 잠깐 하겠음
내가 202호라고 치면 그 남자는 203호에 살았음
203호 남자는 되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음......그닥....잘부르진 않았음![]()
어느 날이였음
전문대라 수업이 빡셈
하지만 일주일 중 딱 하루는 학교가 빨리 끝남!!!!!!!!올레![]()
전날 술을 진탕 먹고 수업 듣는 둥 마는 둥 하고 집와서 바로 뻗은 나님임;
근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잠은 너무 오는데 거슬려서 못자는 거 !!!!!!!!? 딱 그 상황
이상하게 평소엔 잘 자는데 그 날은 도저히 거슬려서 못자겠는 거임
짜증내면서 일어났더니 203호 남자분이 열창을 하는거임-.-
무슨 노랜지 아직도 기억남..................애인있어요 였음.........엥? 음이 이상해서 처음엔 딴 노랜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 들어보니 가사가 애인있어요 였음.... 실연 당했나....? 너무 구슬프게 들렸음;; 그냥 그냥 뭔가 안쓰러웠음.....맨날 나름 신나는 노래만 부르던 그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픈 일이 있었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 노래 끝나면 안부를 줄 알았음....근데 계속 그 노래만 불름....한 4번?????????까진 참아줬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진짜 안되겠는 거임 ㅠㅠ 벽을 여러번 쳤음 !!!!!!!!!진짜 화나서;
그렇게 그날의 애인있어요는 끝이 났음....
그래도 벽치니까 안부르는 착한 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새벽이든 낮이든 노래를 부르시는 그님이였음 하지만 내가 벽치면 뚝!!!! 아이 착해라![]()
그래도 이런 건 다 애교였음 203호분은 애교였음................
앗! 이런 적도 있음 내 중학교 베프들이 우리집에 놀러온 적이 있음
그런데 마당에서 203호 남자분과 그 친구들을 맞주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에 살아도 잘 맞주치지 않았었음 아 얼굴이 저렇게 생겼구나 ! 하고 방에 들어가서 놀다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음날 내 문앞에 쪽지.................
"다들 너무 이쁘세요...맘에 들어서 그러는데 괜찮으시다면 이 쪽으로 연락 주세요^^ 010. XXXX, XXXX"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공부 잘하게 생기신 분들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우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땐 우리 셋 모두 남친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꾸겨서 쓰레기통 골인!!!!!!!!했음ㅋㅋㅋㅋ미안함욬ㅠ
무튼 203호 남자분은 그냥 귀여운 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201호에 되게 조용한 언니가 살았음 나처럼 되게 조용하셨음....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잠만자는 곳이였음;;;;;;;;;;;
어느 날 201호에 누가 들어왔음( 그 조용한 언니는 졸업으로 방을 뺀 듯 싶었음 )
그 날 부 터 악 몽 이 시 작 됐 음.............................ㅠㅠ
그 사람들이 이사오고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음...ㅠㅠ
그 작은 방에 도대체 몇명이 사는 건지 알 수가 없었음 너무 시끄러웠음!!!!!!!!!!!!!!!
어느 날이였음.....클럽 노래가 막 나오는 거임 201호에서......
' 아~ 나처럼 옆방분도 클럽을 좋아하시나? '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클럽 대박 좋아함.......ㅠㅠ 20살때는 일주일에 5일 찍었음;;;;;;;학교다니면서 ㅋㅋㅋㅋㅋ
무튼 아직도 클럽을 끊지 못한 나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다시 수업이 있어서 공강 3시간동안 쉬려고 집에온 나님이였음
처음엔 클럽 노래니까 즐겁게 들으며 누워있었음 근데 점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옆 집 여자가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 거임!!!!
에빼빠리 아허ㅏ어ㅏ허 호우! 아ㅣ허ㅏ머ㅏ아어ㅏ 로우로우로우로우로우로우로우로우....
음....무슨 노래인지는 알 것 같았음......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호우! 와 로우로우로우로우........................이거였음 ㅠㅠ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뒹글 뒹글 구르다가 눈물까지 났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앜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겼음
다음 노래는 이거였음.............
빠바바바빠바바바빠바바바빠바밤 ~~~~~~~~~~~~파리 락!!!!!!!!
대충 뭔 노랜지 알겠지여 ? 빠빠빠 거리다가 파리 락!!!!!!!!!!이 부분을 집 떠나가라 외치는 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한 번 미친 듯 웃었음.................................................ㅠㅠ 골때림 진짜 ( LMFAO_Party Rock Anthem 두번째 노래임 )
난 냄새를 맡았음...201호 사람들도 보통 사라들이 아니라는.....내가 고생할 것 같은 냄새...![]()
그렇게 웃다가 난 다음 수업을 들으러 갔음
수업 끝나고 친구들에게 이이야기를 해주니 빵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 집 사람들 얼굴 보고 싶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궁금하다 하면서 헤어지고 집에 왔음
집에 오니 모르는 사람들이 마당에 있었음...여자 둘이였음....헉......;;
저님들이 내 옆방인 듯 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충격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덩치는 김신영+김신영 이였음 둘다.....근데 정말 ㅠㅠㅠㅠㅠ클럽 노래 아예 모를 것 같이 생겼음
순수 그 자체? 순진 그 자체? 도서관에서 책 쌓아놓고 공부할 것만 같은........................ㅠㅠ
( 뚱뚱한 사람 비하하는 거 아니예요 ㅠㅠ그냥 그런 노래 부른 사람이 저렇게 착하게 생길 수 있나 싶어서 놀랜거임..........................;; )
무튼 놀랬음 ㅠㅠ 진짜 착하게 생긴거임...........오해를 했다 싶었음
근데 집에 들어와서 씻고 이제 쫌 자려고 누웠음 ㅋㅋㅋㅋㅋ 맨날 자는 나님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잠에 빠질무렵.............싸우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
" 아 이 땡떙년아 뭐라고 ? 땡땡년이 죽을라고 아 18 -..- ㅏㄹ이ㅓ히ㅏ머ㅏㅣㅓ라ㅣ머하ㅓ하ㅣㅓㅘㅣ아ㅓㅏㅓ라ㅓ하어마ㅓ "
정말 대단한 욕이였음......순간 쫄은 나님임;;;;;;;;;;;;;;;;;;
장정 30분동안 그 옆집 여자들은 싸웠음 온갖 쌍욕을 하면서........대충 목소리를 들으니 3명이 사는 것 같았음....둘이 싸우고 한 사람은 말리는 듯?
근데 장정 30분동안 싸운 이유가 뭔 줄 암???????????????????????????
너무 어이없었음.............................겨우 실삔 가지고 싸운거였음
!!!!!!!!!!!!!!!!!!!!
실삔 하나 가지고 저렇게 싸워야 하나 그냥 내가 사다주고 싶었음!!!!!!!!!!!!!!!!!!!
" 이거 내꺼라고 땡떙년아!!!!!!!!!!!!!!!!!1 "
" 이거 내가 어제 산 실핀이거든!!!!!!!!!!!!!! "
" 이거 내가 저번에 떙떙가서 산 실핀이라고 !! "
이런 내용이 들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 실핀 때문에 나는 약 1시간 동안 잠을 못잔거임
근데 더 어이없는 건 뭔 줄 암?
그렇게 싸우더니 결국엔 " 아 그냥 써 써 " 한명이 이런식으로 해서 잘 끝난 것 같았음.........
근데 그렇게 싸움이 마무리 되고 5분도 안되서 " 야 배고프다. "
이러더니 나가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성격 좋은 사람들이다 하하 ;
이러고 이제 조용하다 싶어서 자려다가 친구가 불러서 급 나가게 됐음ㅠㅠ
그래서 대충 옷 입고 나가다가 그 옆 방과 마주쳤음......................헐!!!!!!!!!!!!!!!!!!!
편의점을 털었는지.............각자 큰 봉다리를 들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그걸 어떻게 다 먹어 !!!!!!!!!!!!!!!!!!!!!!!!!!!!!!!!!!!!!!!!!!!!!!!!!!!!!!!!!!! 그냥 놀라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그 방 앞에 엄청난 크기의 쓰레기 봉투가 내놔있었음.................................다 과자, 라면 뭐 이런 봉지로 가득이였음 ![]()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
우리 자취방은 밖에 공용화장실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사용하는데
오늘 밖에 나가려다가 급해서 그 화장실을 들어갔음............................18토나오는 줄 알았음 ㅠㅠ
쪼그려 앉아서 싸는 화장실이였는데 뒷 부분이 응아 범벅인 거임..........쥰니 충격 먹고 나왔음
그냥 내 화장실 가자 하고 나왔음-.- 방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하고 다시 나오려고 하는데
" 아 18 화장실 쥰니 더러워!!!!!!!!!!!!!!!!!! 니가 쌌냐 !!!!!!!!!!11"
하는 소리가 들렸음.......................근데 난 들었음......................................
" 나도 봤어 !!!!!!!!!!!! 나 아니야 !!!!!......" 하면서 뒤 끝을 흐리더니 친구들한테 작은 소리로 솔직히 말하는 옆방 여자 1의 목소리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그 화장실 미친 듯 냄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옆에 지나가기 조차 싫음![]()
이 밖에도 골때리는 이야기 더 있음 !!!!!!!!!!!!!!!!!!! 응가 사건은 솔직히 이번이 처음이 아님;
다시 한번 그럴 경우 찾아가서 뭐라할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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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되면 내 사진 친구사진 다 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되면 옆 방 사람들 실핀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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