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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윙도어 미니밴 'KV7', 양산되면 인기 끌겠네

김주용 |2011.12.30 06:15
조회 120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출처: 모터트렌드기아차 콘셉트카 'KV7'이 자동차 본고장 미국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KV7'은 '2011 굿 디자인 어워드' 수송분야에서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KV7은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데뷔했다. ‘현대적 감각과 활동성을 갖춘 미니밴(modern day activity van)’이라는 컨셉으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콘셉트카다.

미니밴에 세계 최초로 걸윙 도어(도어가 위로 열리는 방식)를 적용해 깔끔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운전석을 포함한 4개의 좌석을 회전시킬 수 있고 3명이 앉을 수 있는 벤치시트가 마련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KV7은 세타Ⅱ 2.0 GDI 터보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85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는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로 상을 수여한다. KV7을 비롯해 벨로스터, 프라이드도 올해 수상작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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