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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판보다가글올려요~

 

톡커분들안녕하세요 ~~음흉

 

저는 경기사는 14살 흔흔흔흐늫느흔흔흔녀에용 방긋

 

집에 저밖에없는 관계로 음슴체 갈께용 ㅋㅋㅋㅋㅋㅋ

 

사실 글쓴이는 고양이를 진짜너무너무 좋아함

사람들 대부분 조그만 아기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글쓴이는 돼지 고양이를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이모네에서 숙제를 하고있는데

글쓴이의 동생과 고양이가 노는게 너무 재밌는거임

그래서 우리 이모네 고양이좀 자랑하고 싶어서 사진을 열나게 찍음에헴

(우리 이모네 고양이도 한 후덕 함 ^^)

 

이모부가 쌀40kg 짜리 한푸대랑 바꾼아이임

쌀이랑 바꿔졌지만 이름하나는 귀족적임

 

줄리엣임 줄리엣 부끄 이름따라 가서 그런지 우리 이모부

사무실에만 죽어라고 앉아있음 잠도 엄청자서 깨잇는걸 거의 못봄

근데 이 잠만보가 동생이랑 노는게 너무 웃겨서

사진찍기싫어하는애 몰래몰래 찍어봣음

 

 

 

 

 

 

렛츠고

 

 

 

 

 

 

 이곳바닥은너무딱딱하고춥지만 나는 졸리다냥

 

 

 

 

 

푹신하고 따듯한곳을 찾겠다냥

 

 

 

 

 

나좀 옮겨달라냥

 

 

 

 

 

 

니녀석 무릎이 맘에 든다냥

 

 

 

 

더좋은 곳을 찾았냥

 

 

 

푹신푹신하고 따뜻하다냥

 

 

 

잘꺼다냥

 

 

 

니녀석패딩이 맘에든다냥

 

 

 

어떠냥 맵시나냥

 

 

그렇게 째려봐도 이건내꺼냥

 

 

절대줄수없냥

 

 

 

뺏어가지 말냥

 

 

 

삐졋냥

 

 

 

 

 

 

 난생처음써본판인데 많이어렵네요ㅠㅠㅠㅠ

맞춤법틀린것도 있는것같은데 이해해주세요 ㅠㅠㅠ

얼마안남은 2012년 잘보내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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