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0일.
여느하루와다름없는날이엇다,.
가기싫엇던 학원에갓다.ㅠㅠㅠㅠㅠㅠ
즐거움을 못찾앗던 오늘하루
한바보같은 새끼가 날 웃겨서 내 배꼽을 없애버렷다,
↓
아 안그래도 공부하기 싫은데
옆반꼬맹이들이 허벌나게 떠들어댄다.
씨밤새들^^
근데 바보같은 새끼인 우리반 남학생이
너무 시끄러워서 주제에 빡쳣나보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바보같은새끼: "선생님"
쌤:"왜??"
바보같은새끼:"옆반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요."
쌤:"응맞아너무시끄러워"
바보같은새끼:" 제가 .....
.;/////저녀석들을 혼내주고오겠습돠:"
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니가혼내주고와:";
그리고나서 바보같은 새끼가 문이 아닌
벽으로 걸어갓다,
무슨생각인건지......
...........곧 알수 잇엇다.........
"빠아아아악"
큰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벽에는 큰 구멍이 나있었다,.,,,,,,
바보같은새끼의 표정은 굳엇다.''
쌤과 친구들역시 굳엇다.
모두의표정:"씨1발1X됏다."
바보같은새끼:"어떡해요..........."
쌤:"...............너어떡하려구......."
바보같은새끼:".............이거몇백이나해요...?"
쌤:"...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문제가아니야,
그냥 원장쌤한테 솔직하게 말햌ㅋㅋ"
바보같은새끼:" .....저죽어요......"
쌤:"아.........너 수요일에도........"
(잠시 수요일로 돌아가봅시다ㅋㅋ)
옆반교실 2개는 전기가 연결되있습니다.
그래서한쪽교실에서 난로를 세게 틀면 반대쪽
교실 전기가 다 나가버립니다,ㅋㅋ
복사기도 3시간동안 안되지요.ㅋㅋㅋ
근데 이 바보가 없어졋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쌤:"화장실갔나??..........."
근데 애가 안 오더랍니다.ㅋㅋㅋ
그래서 프린트나 복사해놓으려구 컴퓨터를 켜고
3장쯤복사하는데 컴퓨터가 꺼지고..
......형광등이 꺼지고....
난로가 꺼졌더랍니다.ㅋㅋㅋ
순간 당황한 쌤은 옆반 교실에 갔죠.
근데......
.......
그 바보새끼가 거기서 난로켜고 자고있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실을 안 원장쌤은 당연히 빡쳤고
그 바보같은 새끼는 찍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오늘로 돌아옵시다)
아이들:"ㅋㅋㅋㅋㅋㅋㅋ그냥자수해"
바보같은새끼:"나죽어../."
나:"넌이미죽었어.ㅋㅋㅋㅋ
그냥 자수하라니깐.,"
바보같은새끼:".......어떡하지,,,,,,
......아...쌤...."
쌤:"??왜???.."
바보같은새끼:",,,,원장쌤한테 말하지마세요."
쌤:"뭐??왜..?? ...안되...."
바보같은새끼:"아이,.,..선생님....다 좋자고 하는거에요.(이새끼명대사ㅋㅋㅋ)그니깐 원장쌤이 뭐냐고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세요.
그리고 방법을 찾아요 우리.^^"
쌤:"ㅋㅋ나더러어쩌라는거야.:"
바보같은새끼의 행동은 계속되었다,
문짝에 붙어있는 한지를 갖다 붙이질 않나,,,,,,
,,,,,,이면지를 갖다붙이질않나....
...책상까지 옮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쌤과 아이들도 동참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이렇게 컴퓨터나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은놈아.
옆반의 씨밤새들 조용히시키려고 한 행동은 좋았어.
근데 마지막이 난감하지않니,,..,,,,,
......
그래놓고는 지 스스로 잘햇다고 생각하면서 사진
찍어대는 너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말도잘안하는 다른 애가 관심보이며 벽
찔러대면서 계속 책상 위치 코치해대는 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보며 계속 눈물날 것 같다면서 같이 동참하는
쌤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어대는 이유가 있었대요.
나:"사진은왜찍엇대요?"
쌤과 아이들:"벽지 찍어서 지가 똑같이 인쇄해오겟대.ㅋㅋㅋㅋㅋㅋ그래서붙이겟대..."
역시바보는바보다
너의 똘끼있는 행동에
경의를 표할께.^^
친구야
우리배꼽이나돌리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