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GS에서 알바하는 편돌이...
지금 ! 방금 ! 일어 났던 일을 말하려함... ㅠ
아... 진짜.. 판을 읽고 있는 중이였음...!
그런데 종이 딸랑 딸랑~! 울리면서 손님이 들어오심....
"어서오세요 "
하고 손님을 봤는데..
입에서 피가.ㅁ느,.ㅇ름이ㅏ;
허르.. ㅠㅝㅇㅁ 저붉은 것들은.. 뭐지..
순간 당황했지만.. 손님이 .. 병원이 어디냐고.. 묻길래..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에있는 병원을 알려드렸음...
그런데... 안나가심...
택시불러 드려야되나.. 119를 불러야하나.. 112를 불러야하나..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함.. 우선 나는
"119 불러 드릴게요?"
하니깐... 고개를 끄덕끄덕..
119에 빠르게 전화를 하고. 손님한태왜그렇게 됬는지 물어봤음..
술마시고.. 이근처에서 내렷는데 맞았다고함...
... 흠..;; 왜이근처지..;;
그러고 잠시후에 112도 불러 달라하셔서 불러드림..
오오..;;
119구급차가 오고 경찰차도왔음... 그런데 손님도 오셔서..
정신없이 .. 계산 해드리려고 담배드리고 한꿈이카드로 결제해드리는동안
손님은 구경하러 나가심.. ..
근데.. 결제가 안되네..? ..
경찰하고 구급대원들깨서는 가셨음..
"저 손님? 결제가 안되네요? "
라고 했더니...
"뭐??! 귀찮게 하네 !!!!ㅁ나ㅣ우ㅏㅣㅇ"
하아. 이손님 술진짜 많이 드심;;
하아.. 난 당연히 돈을 줄주알았더니..
"나 사장이랑 친이ㅏㄴ해"
말투.. 기분나쁜 그런 말투.. ㅠ
"그래도 .. 계산하셔야되요 ^^;"
웃으면서말씀드렸음...
"내므가 집이ㅏ근ㅊ너야 "
하면서 차키를 주심.. ;;
악... 그래.. 그깟 2000원..
하.. 괜히 소란스러워질까.. 손님들도 오시고해서 그냥 차키 받아왔음...
하.. 그손님 돌아오긴 하겠지..?
아 정신없네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