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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요미는 봐라♥

자기야

자기한테 지나가는 말로?ㅋㅋ올해가 가기전에 판에 글 쓰기로 했었는데

진짜로 !! 짧게나마 이렇게 써보려고 해 ㅎㅎ

 

2011년의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한해를 돌아보게 된당

올해초에 자기가 우리학교에 입학을 하고, 우리동아리에 들어오게되면서 우리의 인연이 시작됬지><♥

그때 생각하면 ㅎㅎ 지금 우리가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신기할 따름이야~ 그치^^?

처음에는 그냥 친한 누나,동생이였잖아 ㅎㅎ 이젠 누나라는 말도 나한텐 무언가가 오글거려 ㅋㅋ

 

너를 만나기전까진 내가 혼자 고민할일도 있었고, 가끔 쓸쓸할떄도 있었고, 바쁜일들때문에 힘든적도 있었지만 ㅎㅎ자기랑 같이 애들이랑 놀기도하고, 자기랑 연락하고 그럴때면 재밌어서 웃게됬던것 같아

그래서 어느 순간 너한테 빠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바하지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자기랑 이런저런 얘기들도하고 친해지면서 결국 지금은 사랑한다말하는 소중한 사람이 됬어ㅎㅎ

사실 처음엔 걱정이됬어ㅎㅎ 나는 사람사귐에 있어 진지한데 우리둘다 갑작스럽게 사귄감이 있었잖아~

이러다 금방 헤어져서 괜히 친했던 사이마저 멀어지는건 아닌지~ 이런걱정ㅎㅎ?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였던것 같아 ㅎㅎ

지금 난 어떤때보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행복하거든♥

너가 날 속상하게 한적도 있고, 내가 널 속상하게 한적도 많지만!

그런날들보다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고

지금생각해보면 그런날들 조차 서로에 대한 욕심이 많고, 질투도 많고,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잖아 ㅎㅎ

그리고 지금 너는 내가 싫어하는행동 안하려고 노력하고 나도 가끔 뜻대로 안되서 미안하고 속상하지만

노력하고 있고 더 노력할께.!! 일단 오늘까지만 우려먹기로한 사건 ㅋㅋ.

오늘까지 우려먹고 끝내주기로 한거 약속지켜주기당♥

 

늘 부족하고 가끔 눈치도 없고 할말, 하지말아야할말 다하고, 쪼가리ㅋㅋㅋㅋ인 나지만!

누구보다 널 많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쭉! 사랑할께 ♥

맨날 누구예쁘다 누구예쁘다 하지말고 ㅗ 나만 예뻐해줘라잉

새해복많이 받고 사랑해 자기야

 

(근데 넌 지금자고있지? 나 오글거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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