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월말에. 만난 남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그 오빠는 저에게.. 사귀자고 했습니다.
내가 어디가 좋냐구? 우리아직 안지 얼마안돼서.. 많은걸 알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첨 만난날... 환히 웃어줬고. 어색하게 하지 않았고. 또 출장으로 지방을 간느데. 버스가 출발할떄 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고 그래서 였다고 그럽니다. 한 1주일의 시간을 받았구요..
그런데.. 사건은.. 이때부터입니다..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전화가왔습니다.. 예전에.. 사귀던 여자인데... 포기하라구여..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왜냐구 물었는데.. 그 오빠.. 자기가 더 좋아한다고... 그래서 포기하라구. 저한테.. 나쁜애기.. 있는애기 없는 애기 줄줄이 늘어놓았습니다.. 그 애기를 듣는순간..
그사람이. 위선이라는걸.. 알게됐고.. 잠깐동안.. 그를 멀리하게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네가.. 살짝.. 떠보았습니다.. 그런데... 술수 없는애기 있는애기.. 빠지없이.. 다하더라구요.. 자기가 보기에도.. 한심하다고 하면ㅅ..
그애기를 듣고.. 전.. 왜케.. 가슴이.. 뭉클했는지.. 그사람의.. 잘못도.. 감싸주고 싶어서..
사귀는거에.. 응답을 해줘었습니다.
그 이후.. 저희는... 싸우지도.. 않고.. 서로 배려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습니다..
100일이 지나고. 150일이 지나고.
오빠도.. 저희 동생에게 잘해줬고.. 저도 그보답으로.. 오빠네.. 부모님 댁에.. 놀러가면.. 그만큼 한다고 저도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양쪽 집안 문제는.. 일어나 않았습니다.. 일어난건..
처음에.. 전활 걸던.. 그여자였씁니다.
그 여자는... 저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오빠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곤 했습니다.
"오빠가 너무 보고싶어.. 오빠 못잊었는데... 나 어떻게 하지?"
이런문자는 대부분이도.... 술마시고.. 오빠.. 안오면.. 죽는다.. 이런 애기도 하고... 오빠친구에게 전활걸어..
술주정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 오빠를 많이. 좋아하고.. 그래서. .못잊는거지.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보단,, 나이가 어려서.. 괜시리.. 잘못하면 상처를 줄까봐,,,,
그리고.. 가끔씩.. 저도.. 동생으로.. 볼려고.. 해서.몇번 만났습니다.
동생처럼 생각해서.
겨울이라.. 목도리고 사주고 근사한 레스토랑 가서 밥도 사주고..
하지만.. 제가.. 이렇게까지 한거.. 다 물거품이 였습니다.
이 아이로.. 조금한거에.. 싸우긴 했지만.. 이렇게 까지.. 심하게 될줄을 몰랐습니다,
...........................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아침에. .전화가왔습니다.
오빠가 일하는 사장님...
오늘,,,, 애가.. 안나왔다고 .. 혹시 같이 있냐구? 아니라구. 어제.. 헤어졌다고 그렇게. 말하고 나니..
어제... 오빠가 한애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여자아이가... 월급날인데.. 저번에.. 생일.. 못챙겨줬따고.. 밤에.. 갈테니깐.
나오란 말이..
그랫.. 허겁지겁.. 그여자아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같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도. 몇분이 있다가.. 전화가 옵니다.. 발신정보 없음 이라고우... 전... 직감으로.. 그 여자애랑.. 같이 있구나.. 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 오빠게.. 제가. 생각한 그대로 말했습니다. 개랑 같이 있냐구?
순간... 넘 화가 치미러서.. 오빠엑.. 화를 냈고.. 그렇게.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아르바이트 하는... 학교앞에서. .점심시간에.. 기다린다고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곰인형과,, 제가 좋아하는 쿠키와,, 귀걸이. 목걸이. 세트를 사와서...
저에게.. 주길래..전 조금이나마 감동을 먹었습니다.. .. 오빤..자기 떄문에.. 밥도 안먹을까바,, 걱정돼서 왔다고... 밥먹으러 가자고 했습니다.. 전.. 밥도.. 그리 떄기질 않아.. 가까운.. 햄버거 집으로 갔습니다.
그진.. 배를 채워 갈떄쯤.
오빠가.. 저에게.. 다 풀어놓더라구.
어제.. 그 아이랑 잤다구..
그 소리 듣는순간.. 먹고있던게.. 나 튀어 나왔씁니다.. 너무 억울하고.. 그래씁니다.
하지만.. 오빠.. 나랑.. 결혼할 여자라고 생각하기에.. 다 말한다고 하면서..
그 여자 아이랑..
저번에도 잤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저 맨날.. 만날때마다.. 찔리고 그랬는데.. 말을 하니깐. .좋다고 하더군요.. 전.. 못참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전에.. 잤다고 하면..ㅡ
그 여자 아니랑.. 오빠랑은.. 저를.. 보면서.. 얼마나. .웃었을까 하고요~
그런생각과,, 이제.. 그만 만나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려는 찬라에.. 오빠는... 햄버거 집에서.. 무릎을 끓습니다.. 잘못했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구..
그런모습을 보고. 전.. 또 맘이. 약해져 오빠를 용서하겠다고 하고.. 그여자아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 오빠한테.. 찍쩝거리지 말라고...... 그여자는... 무슨말하냐구? 니가 그걸 왜 신경쓰냐구?
그러길래.. 전 또... 순간.. 왈칵 뒤집혀서.. 욕을 하게됐씁니다.
그여자도 욕 잘하더라구요.. 저도. 남녀합반.. 고등학교과,, 대학을 남자가 많으 쪽으로 다녀서.. 입이.. 거칠다면 거친입니다.. 조금한놈이. 심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자기는.. 울 오빠를 가지고 논거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말하자면..
그 여자아이는... 몸무게 90에 가깝고.. 그 팔에.. 다리에... 치마와,, 나시티를 입고 다닐정도를,, 자기가 잘난줄 압니다.
항상.. 그럽디다... 오빠한테.. 나 강남에.. bmw 끌고 다니는 오빠가.. 나 좋아고.. 직장까지. 찾아왔다고..
이런애기를 수없이. 합니다.. 한주한주 지나갈때마다.. 남자들도.. 항상 바뀌구요~
이런애기 들어면.. 거진.. 허풍이란걸 다 압니다..
정말로... 그 남자아이들이.. 그 아이를 좋아한다면..
왜.. 여행가자고 해놓고.. 그 여자 아이가 가지고 있는돈 다 쓰고.. 하룻밤까지.. 자고 연락을 안하겠습니가?
이런애기를 하면.. 그여자아이한텐.. 인격모독이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나니까여.
음.... 글구.. 그 여자 아이는 이런말을 합니다.
"개새끼 바꿔~ 내돈 다 내놓을라고 해..." 그여자가.. 대학을.. 다닐떄. 오빠를 만나서. 등록금을,, 환불해서.
울 오빠에게... 바쳤던 모양입니다... 엄마아빠에게는 비밀로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돈을 다 갚으라 고 도 못해... 일자리.. 자기게 소개해준거 라면서..
일자리도. 그만두라고. 합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오빠를... 많이. .좋아하느데... 울 오빠도.. 정말.. 저 많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어케 해야할까여?
이 여자아이를.... 이 사회에서.. 생매장 시키고 싶지만.. 그런여력도 없고.
오빠랑.. 같이 있을떄. 통화를 했는데. 저하테. 욕다하고. 오빠도.. 개새끼라는 표헌까지했으면서..
오빠랑 둘이 통화할떄는.. 그 언니가.여~ 아주.. 이뿌게 말하더라구여.. 그러면서.. 나 가지고논거.. 에 대해서.. 말이 나오니깐... 홧김에.. 나왔다고.. 그런맘 없다고 합니다.
이 두사람... 어떻게 할까여? 둘다 용서 해야하나여? 아님... 울 오빠만 용서를 해야하나여?
솔직히.. 이여자는,, 연락안하고.. 안보면.. 상관없는사람인데... 참.. 힘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