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반친구들이 말하는 훈훈한 우리반♡♡♡

개굴개굴 |2011.12.31 23:27
조회 5,449 |추천 53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광주D여중 2학년 여학생입니당..

편하게 음슴체..♡(버릇없어보이지만 ㅠㅠ편하게 쓸게요!!)

 

 

어제(12/30)에 방학식을했던 우리학교였음

솔직히 방학식 하는데 거의 학년 끝나는날아니겟음?

그래서 저희반은 몇일전부터 뭘할까 고민을햇음..

그러다가 똭!!!생각났던게 네이트판에서본 언니오빠들의 종이배접기였음..음흉

시험도 끝났다, 수업시간에 자습도 준다. 할것도 없어서 저희반은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종이배를 접었음

종이배 멤버가 1기 2기 3기가 있는데 1기엔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가있음 ㅎㅎ 배접기를 생각해냈던 사람이 1기회원임!!그리고 2기가 있는데 2기들은 특별한 모자가 있음

그것은  바로..!!!

 

 

이모자임 ㅋㅋㅋ 학교에서 매일 아침마다 신문이 반으로 오는데 그신문으로 저모자를 만들었음!!

저 모자를 쓴 애들이 2기 멤버임 ㅋㅋㅋㅋ 배접을때마다 저 모자 쓰고 했음 왜쓰냐고요?

이유는 음슴파안 

그리고 3기멤버는 1기,2기 외의 우리반 모~두!!

아무튼 이렇게 접고 접고..하다보니까 점점 쌓이는게 아니겟음??

엄청 많이 접었는데 죄송스럽게도 사진이 없음 ㅠㅠㅠ

아무튼!!!!!!!!!!!

드디어 방학식날!!

교실에서 배를 풀자니 우리반 담임쌤이 임신하셔가지고 예민하셔서 선생님한테 피해갈까봐 맨윗층에 가야금 병창실이라는 곳에서 조용이 종이배를 풀고있었음ㅋㅋ우리반 신나가지고 완전 놀다가  거의 2학년 마지막이나 마찬가진데 마지막추억아니겠음? 그래서 사진많이 찍자고 사진찍을려고 하는데 문쪽에서 담임목소리가!!!뚜둥... 우리반 그대로 멈춤... 담임쌤이 처음에는 화냈음 이게 무슨짓이냐고 근데 우리반모~두가 있어서 그런지 담임도 어이가 없었나봄 ㅎㅎ..화안내고 조용히 얼른 배 치우라고 해서 쓰레기 봉지에 배 꾹꾹담고 상자,쇼핑백에 다 담았음!! 그러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 솔직히 너무 아쉬운거임.. 사진도 못찍었는데.. 그래서 학교 1층에서 사진몽땅찍음!!그런다음 버릴려고 가고있는데 고물상에 팔려고 수레끄는 할아버지들 흔히 보지않음??  우리가 딱 그 할아버지를 본거임!! 그래서 할아버지께 꽁짜로 그 많은 종이배들을 드렸음!! 근데 우리들이 들기에도 너무 무거운 종이배들을 나이든 할아버지께서 어떻게 끌고가실까 생각하니 미안해가지구 저희가 고물상까지 수레를 끌어들임 ㅎㅎ!! 이 일을 담임선생님께 카톡으로 보냈더니 답장이 훈훈하게왔음!!

 

 

 

말이 너무 길었죠..?? 사진투척!!

 

 배풀고신나게 놀았을때!!

 배 담고 아쉬워서 사진찍을때 !

 배 버리는 길에 할아버지 만나서 수레끌어다드릴때!!

 

 

 

<모든일을 정리해주는 사진>

 

 

 

 

글솜씨가 많이 안좋았지만 좋게봐주셨으면좋겠구요!!

요즘 청소년들이 개념이 없다고들하시는데요

이렇게 착한일도 하는 청소년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합니다 ㅎㅎ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추천수53
반대수7
베플ㅋㅋ|2012.01.01 00:36
베플감사♥ㅜㅜ집열음! 집클릭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 다른판 댓글 보고온사람 추천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