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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시크한엄마와의 사랑돋는문자♥♥

쪼여 |2012.01.01 13:40
조회 810 |추천 28

 

 

아..안녕하세여안녕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맨날폰으로 판읽다가 이렇게 쓰려니 손발이 실종되려고해서..

저 제목만 쓰는데도 아..쓰지말까 하는 생각이들었어염

무튼!!!!! 엄마이야기를 쓰려는데 엄마가 내 방에 없음 그러므로 음슴체!

이런거 없슴여 그냥 제말투대로...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람

이제 고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3ㅅ ..아 24살이 되었네요 ..어제쓸껄음흉

24살이된 흔하디흔한~~~~~흔녀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이지만 엄마는 아직 2g폰이라 문자를 하는데 쫌

웃긴거 같아서 후배에게 보여주니 ...꼭 판쓰라고 해서!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기를냈스니

악플은 자제...재미업스면그냥..............2012년액땜으로 낄낄

 

 

 

자 이제 문자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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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해보고 싶었어요부끄)

 

 

 

 

 

 

 

엄마는 신상보호 제대로 해드렸슴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나는가수다를 정말정말 좋아하심니다 그래서 장혜진탈락소식 전해주긔

근데 여기서 그것보다 " 늦게오면없지 "

저건 통보도아니고 협박도아닌 그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카레를 너무좋아해서 저도 빈정상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말투가 버르장머리가 저거저거 !!당황

이제 저문자랑 이어지는 다른문자 갑니다!!

 

 

 

 

 

 

 

 

 

저는 카레를 같이 못 먹을것 같아서 아빠랑 사이좋게

먹으라니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울엄마 아빠한테 밥안주는거아님니다여!!!!!!

가끔 ...가끔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쉿

 

 

 

 

자 여기서 끈낫스믄 저는 판을쓰지않았슴니당!!!

또 감니다~~~~~~~~~~~~~~~!!!

 

 

 

 

 

 

 

 

 

 

 

 

 

 

 

 

 

 

 

자 이거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과 엄마의 훈훈한 사랑돋는 문자임니다 ㅠㅠ눈물이앞을가림~~~다가림 죄송

무튼 점심먹다가 커피가 몸에 정말안좋다는 이야기를 나누다

평소 커피믹스를 참 좋아하는 엄마가 생각났슴여

그래서 엄마에게 문자를함! 엄마는 감동의 물결~~~ 만족만족

여기까지면 참 좋았을지도 몰랐겠지만..........그냥넘어갈수 없어서

문자한개더 투척!!

 

 

 

 

 

 

 

 

 

 

 

 

아 ㅠㅠ...엄마 빨리죽는다니 그런말은 하지말아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 급 화남ㅋㅋㅋㅋㅋㅋㅋ

장난친거임 평소에는 저런말 하지안~~~~~아요!(나름최효종성대모사)

엄마내가돈마니 벌어다드리겠슴다 장수해요나랑같이사랑

 

 

 

 

 

 

자자 이제

마지막 에피소드임돠 엉엉

저에게는 한살차이나는 훈남 남동생이있슴니다

감히 훈남이라고 소개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도 사진공개안함 ..

왜냐면 나랑똑같이생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제가 훈녀라는말 절대아님니다 절대사절!!ㅋㅋ

무튼 그 그 동생이 몇일전에 속초에갔더랬슴다

왜냐면 제가 부산 오기전까지 저희가족 속초에서 살았거든요!ㅋㅋㅋㅋ

무튼 그날 주고받은 문자!

엄마는 아침에 나가시고 저는 쉬는날이라 집에있었죠!!

 

 

 

 

 

 

 

 

 

울엄마 제가 판 쓸줄알고 스스로 나쁜말은 생략하심^.^;;;;;;;;;;;고마워여엄마!

이런 나쁜...뒷말은 상상에 맡김니다

저는 감히 이렇게 상상해봄

이런 나쁜이쁜우리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희엄마는 아들을 무척무척무척이나 사랑하심여!!!

그래서 속초에간 아들이 집에오기만을 기다리시다.....문자를 뙇!!!!!!

 

 

 

 

 

 

 

 

 

 

 

 

 

 

저에게 문자를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문자를 보고 아 ! 판을써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원래는 저렇진..않은데

사실 저날아침에 엄마랑 싸웠슴여 슬픔부끄럽슴니다 24살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엄마랑 아무말 안하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무지무지 민망했을거라고 저는 이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말 텄어요 휴 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와엄마의 사랑돋는 문자는 여기입니당..사랑돋았나여.......

그냥 사랑돋았다고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 올해에는 엄마랑 더 사이좋게지내고 잘해드려야겠슴니다!!!!!!!

톡커님들도 모두모두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시고~가족과 행복한 한해보내세요!!짱

 

 

 

 

 

 

 

 

 

 

 

 

 

 

 

 

 

 

 

 

 

 

 

 

 

 

 

 

 

 

나름즐거웠다!! 하면 추천 한번윙크

 

엄마보다 딸이 더 시크하다 하면 추천 한번음흉

 

2012년 모두 행복하세요~! 그냥 추천 한번짱

추천수2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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