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뉘 생 죠르쥬 레까이 프리미에 크뤼, 부샤르 페레&피스
(Nuits Saint Georges Les Cailles 1er Cru, Bouchard Pere & Fils)
- 국가/지역 : 프랑스, 부르고뉴 뉘 생 죠르쥬
- 생산자 : 부샤르 페레 & 피스(Bouchard Pere & Fils)
- 빈티지 : 2004년
- 품종 : 피노누아 100%
- 등급 : AOC Premier Cru
- 알코올 도수:13.5%, 음용온도:15~17℃, 가격:18만원
- 어울리는 음식 : 양고기, 송아지요리, 육즙이 풍부한 쇠고기 요리
- 맛/향
오크숙성을 통해 얻어진 다양하고 복잡한 스파이시한 향신료의 향,탄닌이 매우 정교하고 부드럽게
다가오며, 구수한 토스트 향과 스모키한 오크향, 감초향이 입안에서 느껴진다. 마지막까지 부드럽
고 풍부한 긴 여운을 남긴다
- 1731년 직물사업을 하던 미쉘 부샤와 그의 아들에 의해 설립된 부샤 뻬레 에 피스는 프랑스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양조장으로 부르봉공국이 이 지역을 장악했던 당시의 건축 양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을 가지고 있는 와인의 명문가이다.
1700년대 중반 이후 특히 프랑스 대혁명 시기에 후손들이 지속적으로 포도밭을 사들이고, 소유권과 지분을 늘려 오늘날 현재 꼬뜨 도르 지역 내에 최대 규모의 그랑 크뤼(특등급) 및 프리미에 크뤼(1등급)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이 와인 하우스는 부르고뉴의 중심지인 본(Beaune)에 위치하여 특히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여러 와인을 독점 생산하여 성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부르고뉴 전체 지역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위로는 샤블리로부터 아래로는 보졸레 지역까지 이른바 그랑 부르고뉴 전체 지역에서 다양한 와인을 자신의 상표로 생산하고 있다.
- 역시 쉽게 다가오지 않는 부르고뉴 피노누아이다. 하지만 그 매력은 알면 알수록 다양하고 풍부하게 다가오는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