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쓴이는 톡을 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체!
일단 네남자를 소개해주겠음
18살 남자가 두명 17살 남자인 나 그리고 19살 형이한명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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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시작은 햄버거 가게였음
19살 형이 18살 형 두명에게 해돋이를 보고싶다고 이야기를함
나는 12월 30일에 급하게 이 이야기를 듣고 물건들을 챙김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12월 31일 우리는 오후 5시에 만남
위에 나이 보면 알듯이 우린 학생임
돈이음슴
우린 돈이 음슴으로 인해 큰 패닉에 빠져버림
만원씩 걷기로 햇는데 각자 다양하게 2만원 정도씩 걷음! 맏형은 역시 쿨해서 2만5천원가져오심
우린 이 돈으로 노래방을 감!
생각보다 돈이 적었음.. 우린 다시 패닉에 빠짐!
그래서 근처 대학로에서 맛있는 도시락 집에갈려는데
.............
왜 오후 7시 반인데 문을닫나요 이모![]()
그래서 우리는 맛있고 싸게 먹을수잇는 근처 피잣집으로 들어감
4명인데 피자 2판을시킴 (우린 한창 크는 청소년 이니까..)
그리고 피자가 나왔음 !
이건 혼자 한판 먹어야 될 양의 피자가 나옴 ![]()
그래도 우린 맛있게 먹고 찜질방에 들어가는데..!
요즘은 단속기간이여서 부모님 동의서를 가져와야 된다고함!
역시 우리의 맏형은 아버지도 쿨하심 전화 바꾸셔서 대신 직원분이 동의서적어드림 (집이 찜질방에서멈)
우리는 샤워를 한후 찜질방으로 내려감
아니 그런데 세상에 이럴수가 맙소사 언빌리버블 인크레더블 이럴순없어 !!!!!!!!!!!!!!!!!!!!!!!!!!!!!!!!!!!!!
내일 아침 해가 뜨지않는다는 정보가 귀에 들어옴!!
하지만 우린 포기하지않는 의지의 4명의 사나이
찜질방에서 새벽 2시에 다시 샤워하고 밖으로 나와서 산을 향해걸어감![]()
시원해서 기분이 몹시좋음 !
그렇게 우린 산 앞에 3시쯤에 도착함. 좀 이르다고 생각이 되긴 함
근처 편의점에서 우리는 게토레e 라고 하는 연두색을 가진 이온 음료를 삼
우리는 좀 힘든 코스로 산을올라가기 시작함!
필자의 체력은 그렇게 좋지않음 우리는 자주자주 짧게짧게 쉬면서 산을올라감
1시간 반후 우리는 쉼터에 도착함!!!! 먼저 도착한 일행들이 있었지만 우리는 두번째로 도착한 팀이였슴
그리고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해가 뜰 시간을 검색함 (검색한시간 4시 30분)
7 시 26 분에 우리의 햇님은 뜬답니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는 쉼터에 앉아잇다가 10분 정도 상의함
새해에 보는 일출을 볼수 없다니 슬프긴 하지만 우리는 너무 추운 관계로 (3시간을 버틸사람은없음)
그렇게 우린 터벅 터벅 내려감...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임!!!
올라오는길이 암벽 등반 수준이였던 우리는 다른 길을 찾아보기로함!!
그래서 난생 처음가보는 산의 난생 처음가보는 길을 택해서 밑으로 걸어감
이건 땅이 땅이아니였음 자갈이 많고 무덤은또 왜그리많은지....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문제가 하나 더있었음.. 우리는 후레쉬를 안가져 온거임!!!!!!!!!!!!!!!!!!!!!!!!!!!!!!!!!!!!!!!!!!!!!
너무 어두워 앞이안보여 오 마이아이 My eyes!!!!!!!!!!!!!!!!!!!!!!!!!!!!!!!!!!!!
앞이보이지않아요 어머니 엉엉
그렇지만 스마트폰은 세개!
대신 후레쉬가 되는 폰은 2개 였음!
맏형이 맨앞 그다음에 18살 형들 마지막이 나 이런식으로 걸어가고있었음
아까 말햇듯이 이건 산이아님 무슨 암벽수준임
그런데 양 갈랫길이 나오기 시작함...
왼쪽이냐 오른쪽이냐 고민하는데 저쪽 앞에서 이제 산을 올라오시는 여자 두분이 계신거임 ![]()
희망을가짐 저쪽에서 올라오셨으니 저쪽으로 쭉가자!
쭉 가자마자 우리는 묘지 2개를봄
간이후덜거림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콩닥콩닥함
그 묘지를 내려가서 좀더가보니 묘지가하나더있음 아..어머니
저에게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겁니까..
두번쨰 묘지를 내려가서 이제 자갈 밭같은게 나옴.. 다리가 막 아픔 ㅠㅠ산가보신분들은 다아실꺼임
자갈들이 발목과 발바닥에 굴러다니는고통은 상상을초월했음
그러다가 후레쉬를 들고있는 18살 형이 넘어져서 손바닥을 찢김 .
설상 가상으로 그 후레쉬는 배터리가 없어서 꺼져버림..!!!
이제부터 기억이 안나는 런앤런 걍 뛰고 또 뛰고 또 뛰고 쉬지않음
후레쉬 하나에 의지한 우리는 멧돼지가 50마리 정도 살것같은 곳을 달려갔음
한참을 달리다 우리는 마침내 포 장 도 로 를 발견함
우와아아으앙아아아아아아으앙아ㅏㅇ아아아아아아아앙 하면서 우리는 달려감
아침 6시 40분쯤에 도착한듯함..
그런데 신기한건 처음와보는 우리 동네보다 훨씬 시골인거임.....정말 놀라서 네비게이션을 틀어보니 구글에 등록된 지역이아님....
마을 교회에 들어가서 정중히 여쭤봄
길을 가르쳐주심 이제 목사님은 저의찬양을 받으실꺼임..
정말 감사합니다! 버스타고 시내로간 우리는 국밥을 먹으러 감
그런데 국밥은 없었음 왜냐..오늘은 신정.. 1월1일 이기떄문임 ..
으악아강가악아강가악악 12시간이상 밥을안먹은 우리는 환장할 기세로 근처 식당에가서 돈까스 라면 김밥 갈비탕 쫄면 을 시켜서 먹음!
너무너무 배가불러서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우리는 각자 집으로 버스를 타고 갔음!
그런데 해가안뜸 ...왠지모르게 뿌듯했음..
마무리 어떻게짓는지모르겟넹....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