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부산사는 21살 흔흔흔흔흔녀에여
맨날 보기만하다가 갑자기 글쓸 계기가 생겨서 한번써보ㅏ여ㅎㅎ
여기는 음슴체가 유행이라면서염 저도 음슴체로 쓰겠음
시작하겠음ㅋ
이친구는 내가 고등학교때 알게된 친군데
같은반된적없는데 베프가되버렸음ㅋ
암튼 상관없는 얘기지만
얘랑 사진찍거나 그럴때 항상 손을 가리는거임
자기는 손이 컴플렉스 라면서
손이 족발이라나 머라다 막 그러다가
첨엔 손에 시선이안갔는데 그 얘기듣고보니 손밖에안보이는거임
그러케 잘살다가 오늘 네이트온 대화를 갑자기 걸더니
사진을 보여주는게 아니겠음?
그리하여 보내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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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여 음,...
평범한 이제막21살된 여자애의 손임
아 놀리는게 아니라 신기해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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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절대 포샵하거나 그런거아님
딴사진들도 보여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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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지..
글을재미있게못쓰겠음..
쓰고보니 음슴체가 아니라 임심체 같고
왜케 소심해보이지..
톡됬으면좋겠다는 소심한바람....
이제200일을 넘긴 칭구야 제발 싸우지말구 결혼까지 골인하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