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개월 된 쌍둥이 딸들이 맞는 첫 새해를 위해 친정으로 가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와 남편 닉 캐논!
행복함이 사진 너머로 느껴져~
미미공주는 오늘도 너무 사랑스러움ㅎㅎㅎㅎㅎ
쌍둥이 딸들이 딱 엄마 빼 닮아 사랑스러운듯ㅋㅋㅋㅋㅋㅋ
애기들 완전 천사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 세명과 함께 살려면 아빠는 힘이 세야 할 듯요ㅎㅎㅎㅎㅎ
항상 느끼는 건데, 볼때마다 금슬이 너무 좋아보이는 머라이어&닉
둘 다 너무 잘 만난 것 같아!!!!!!!
완전 천생연분 돋음ㅎㅎㅎㅎㅎ
쌍둥이 동생 쌍둥이 한 번 더 낳았으면 좋겠음!!!!
늘 신혼같은 다정한 부부와 사랑스런 딸들~~~
새해에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