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3인 흔녀입니다ㅎㅎㅎ사실 흔녀도 안됨ㅎㅎㅎㅎ
슬프거나 완전진지한 내용은 아니지만...그래도 끝까지 읽고 찾아주셧으면 좋겟어요ㅜ
올해 저희 어머니께서는 53살이세요. 어머니 나이당시 식구들도 많고 나라도 어려워서
집안이 잘 살지는 못했다고 합니다.그래서 학교도 고등학교도 못나오셧다고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학교를 되게 다니고 싶어하세요..
고3인 저에게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좋은취직을 해서 돈많이벌어 학교를 보내드리고 싶은데..
말처럼 사람일이 쉬운게아니잖아요..ㅎㅎ
그래서 어머니의 옛날 친구분을 찾아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판에 올려보아요^^
저희 어머니께서 이 친구분에 이름이 기억이 안나다고 하세요.
근데 저희 어머니가 서울과청주에 살았을때 만난 친구라고 하셧으니깐..
이 두 지역이 고향이시거나 살았던 부모님이 계신다면 한번물어봐주세요!ㅜ
사진도 이렇게 남겨요!!이 분을 꼭 찾아주세요ㅠㅠ
꼭 부탁드려요.
오타는 무시해주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