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해 들어서 네이트 판에서 6년째 맞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결론을 내린다면....
개독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서 뭘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또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감이 없었다.
남의 눈에 쇠말뚝을 박는 것은 아무렇지 않아 하면서 자기눈이 가시에 찔리기라도 하면 아파서 견디지를 못하는 나약한 인간들이었다.
나잇살을 먹은 늙은이나 멋도 모르는 철없는 초딩들이나 개독이라는 점에서는 그 수준이 차이가 없었다.
또한 지능이 낮아서 개악플을 쓰고는 그 다음날 다 잊어버리는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들이었다.
가장 중요한 건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로는 사랑이니 용서를 운운하지만 그것은 자기자신들에게만 해당될 뿐었다.
그들의 행동을 보면 예수가 말했던 거짓사기꾼의 모습과 같았고
예수가 그들의 말을 보지말고 행동으로 보면 그 사기꾼들을 구별할 수 있다는 말이 진리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고 먹사에게 이익이 된다면 범법행위는 물론이고 언어폭력을 서슴치 않았다.
나에게 저주를 하고 공갈협박을 하고 형사고발 및 고소하겠다고 으름짱놓던 인간들...
말뿐이고 행동으로 옮긴 것은 하나도 없었다.
이들은 그 일에 대해서 일절 책임지지 않았으며, 일절 공개사과 한 번 없었다...
개독신은 이런 쓰레기들을 말 한마디 듣고는 용서해 주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아직 용서하지 않았으며 그것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죄를 용서받는다는 건 신에게 빌기만 해서 용서를 받는 것이 아니다.
죄를 용서해주는 것은 사람이지 신이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다.
죄는 우선 자신이 죄를 인정해야 하고
피해받은 당사자가 용서하고
그걸 주변에서 본 사람들이 용서해야 용서 받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의 뜻이다
김근태의원이 독재정권아래 평생고문을 당하고는 이 땅에 민주화에 밑거름이 되었다가 얼마전 타계했다.
그리고 그 고문을 하던 인간은 난데없이 먹사가 되어 죄를 용서받았다면서 지금도 이렇게 이야기 하고 다닌다.
"나는 고문을 한 것이 아니라 심문을 한 것이다...심문도 하나의 예술이다,"
이거는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창으로 찌른 것도 예술이라고 할 미친넘이다...
나는 이런 개독들을 평생 용서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내 새대에서 복수를 이루지 못한다면 내 다음새대에게 이 복수의 업보를 이어 줄 것이다.
용서라는 것은 최소한 뉘우칠 줄 아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단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