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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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사는 올해 23살ㅜㅜ 흔~~녀 입니다.
남친도 없고 직장도 없으므로 음슴체로 할께요~!!!
시~~~~~~~~작!!!
우리집엔 개.물.쥐가 있음^^
우선 개~~이름은 깜이임^^ 올해 8살ㅋㅋㅋ 얜 그냥 사람같음ㅋㅋㅋㅋ
트름은 기본에 방구뀌고 자다가 잠꼬대하고 자기가 간식 먹고싶을때 와서 처다봄...
갠데 개를 싫어함....질투도심해서 요즘은 쥐한테두 질투함... 사진ㄱㄱ~
돌프깜똥이~
눈뜨고 자는 깜똥이~
깁스깜똥이~
왕코 깜똥이~
다음으론 물꼬기~~빨강이 파랑이임^^ 종류는 베타~~ 같이 살면 한넘은 죽을 수도 있어서 각방씀!!
이름이 참 촌스러워도 어쩔 수 없음ㅋㅋㅋ 난 깜이랑 색으로 통하는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음~바로ㄱㄱ
이녀석이 빨강이~
요녀석이 파랑이~
우리 각방써~~~!
우리 각방써2~~
마지막~쥐~!! 얜 내 친구 악녀(별명임ㅋㅋ)가 생일 선물로 입양시켜줬음ㅋㅋㅋ 원래 자기 이름으로 지어달라 했다가 나중에 하늘나라 갔을때 내가 전화로 이름부르면서 죽었다 하면 기분 나쁠것 같다며 합의하에 찍찍이로 지었음ㅋㅋㅋ 사진 ㄱㄱ~
공손 공손~~
기대서 잠~
머리박고 잠~
정면으로 잠~
먼 잠자는것만 있는지-_-;;;
아...어떻게 끝내지...(사마귀 유치원 쌍칼 오라버니 버전으로~)
아무튼~ 글쓴이와~ 동물들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추천 안해주고 갈꺼예요????
추천해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