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악 글 날리고 다시쓴 16살 흔녀입니다.. 또르르
말투 이상해도 봐주셔요![]()
저는 경기도사는데 서울 나들이를 좋아해용..![]()
그래서 최근에 명동에 가게되었는데, 전 명동에 가면 살꺼 다사고오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사려고 마음을 갖고 도착! 근데 때마침 비비가 다 써가는 중이었어요.
그래서 한 화장품 가게를 들어갔어요.
아!! 명동에 일본인들 많은거 아시죠?
그날따라 일본인들이 더 많더랫죠! 그래도 난 한국인! 한국인이 한국에서 쇼핑하겠다는데?
근데 눈치를 봐야된다니..ㅠ 일본인여자들 길거리 한복판에서 담배피고 침뱉고 저희 쳐다보면서
일본어로 궁시렁궁시렁...
암튼.. 저흰 거기서 비비구경을 했어요! 솔직히 싼게 좋아서 싼걸 찾고있던 1인..
근데 한 종업원이 저희에게 다가왔어요. 전또 뭐 도와주는줄 알고..
"이거 학생들한테 맞나요? 트러블이 있어서.."
"일본인손님들이 계셔서 나가주셔야 겠어요.."
으..응??
다시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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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그래서 저는 따질려다.. 난 예의가 바르니깤ㅋㅋㅋㅋ 는 거짓말이고..
친구들이 짜증난다고 절 끌고 나왔어요.
근데 그 종업원이 저흴 째려보더라구요.
그 눈깔을 확 마...
말투도 은근 저희를 얕보는 식으로..
근데 일본인한테 잘해줘서 한국 좋은나라다 이런거 소문나면 좋겠죠.
근데 여기 사는 사람한테도 이런식인데 잘될까요?
난 한국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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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너무했다 추천
그냥 넘어가렴 글쓴아 추천
글쓴아 그런거 신경쓰지마 추천
죠기 죠기 빨간거 눌러주면
글쓴이 기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