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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한 화장품가게.. x큐머겅!!★☆★☆

바x펫 |2012.01.03 09:00
조회 463 |추천 8

아아악 글 날리고 다시쓴 16살 흔녀입니다.. 또르르

말투 이상해도 봐주셔요슬픔

 

저는 경기도사는데 서울 나들이를 좋아해용..부끄

 

그래서 최근에 명동에 가게되었는데, 전 명동에 가면 살꺼 다사고오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다사려고 마음을 갖고 도착! 근데 때마침 비비가 다 써가는 중이었어요.

그래서 한 화장품 가게를 들어갔어요.

 

아!! 명동에 일본인들 많은거 아시죠?

그날따라 일본인들이 더 많더랫죠! 그래도 난 한국인! 한국인이 한국에서 쇼핑하겠다는데?

근데 눈치를 봐야된다니..ㅠ 일본인여자들 길거리 한복판에서 담배피고 침뱉고 저희 쳐다보면서

일본어로 궁시렁궁시렁...

 

암튼.. 저흰 거기서 비비구경을 했어요! 솔직히 싼게 좋아서 싼걸 찾고있던 1인..

근데 한 종업원이 저희에게 다가왔어요. 전또 뭐 도와주는줄 알고..

 

"이거 학생들한테 맞나요? 트러블이 있어서.."

 

"일본인손님들이 계셔서 나가주셔야 겠어요.."

 

으..응??

 

다시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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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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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그래서 저는 따질려다.. 난 예의가 바르니깤ㅋㅋㅋㅋ 는 거짓말이고..

친구들이 짜증난다고 절 끌고 나왔어요.

근데 그 종업원이 저흴 째려보더라구요.

그 눈깔을 확 마...

 

말투도 은근 저희를 얕보는 식으로..

 

근데 일본인한테 잘해줘서 한국 좋은나라다 이런거 소문나면 좋겠죠.

근데 여기 사는 사람한테도 이런식인데 잘될까요?

난 한국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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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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